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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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
성경의 요한복음에, 유대인의 통치자였던 니코데무스라는 자가 예수에게 가르침을 받은 기록이 있다. 니코모데무스는 모세의 율법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영의 역할에 대해서 별로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다.
-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요한복음 3:1~8)
니고모데무스는 개종 뿐만 아니라 휴일을 준비하는 것과 순결치 못한 것에서 깨끗하게 되는 것을 위한 침수의 의식으로 인해서 “물로 거듭남”의 의미를 조금 알고 있었다. 예수는 성신과 영의 본질에 대해서 그 말 그대로 가르치셨다. 히브리어로 “바람”은 루아크(ruach)다. 성신이란 단어는 루아크 하코데쉬(ruach hakodesh). 그리스도는 영적인 것을 추구하고 따르는 이들은 영적인 것을 알고 그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정한다면, 여러분은 변화하는 것을 택한 것입니다. “누구도 본성을 변화하지 않고서는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을 매일의 삶에 적용할 수 없다”고 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님은 말씀하셨다. ‘거듭남’이란 말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보다 의미가 깊다. 이러한 변화는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이는 실존한다. (대회보고, 1962년 4월 7쪽)
- 예수님이 니고모데무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3:3) 스팬서 더블류 킴볼 회장님은 말씀하시길, “이는 모든 질문에 가장 무게있는 답변이 됩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듭나고 변형되어야 합니다.” (대회보고 1958년 4월 14쪽)
“맥케이 회장님은 말씀하시길, “그리스도는 니고데무스의 내면의 모든 혁명을 부르셨습니다.” “영적인 것에 관련된 생각과 느낌과 행동의 본질은 필수적이며 영원한 변화를 겪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대회보고 1960년 4월 26쪽)
- 이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반드시 회개하고 거듭나야 하느니라. 이는 영이 말씀하시되 만일 너희가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을 유업으로 얻을 수 없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와서 회개에 이르는 침례를 받아, 너희 죄에서 씻음을 받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믿는 신앙을 가질지니, 그는 세상의 죄를 제하시며, 구원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시기에 능하신 이시니라. (앨마서 7:14)
- 그가 말하기를, 이는 내가 내 죄를 회개하고 주께 구속함을 받았음이라. 보소서 내가 영으로 났나이다.
- 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든 인류, 참으로 남자와 여자,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이 반드시 거듭나야 함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곧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 속되고 타락된 상태에서 의로움의 상태로 변화되어, 하나님께 구속함을 받아 그의 아들과 딸이 되어야 하나니
- 또 이같이 하여 그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느니라. 그러나 그들이 이를 행하지 않는 한, 그들은 결단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모사이야 27:24~26)
“우리는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와 그의 안에서 완전하여 지고 부정한 모든 것을 부인하라고 배웠다.” (모로나이 10:32)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것이 된다고도 배웠다(고린도후서 5:17) 그리고 우리의 마음과 우리 스스로 변화하는 경험을 갖고 악한 것을 그만두고 선한 것을 계속하여 행하는 것을 행하라고 배웠다. (모사이야 3:19) (모사이야 5:2) 이러한 구절에 대한 개종은 강력하다 – 우리가 느끼고 소망하며 우리가 생각하고 행하는 영적인 거듭남과 필수적인 변화.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필수적인 요소는 성스런 메시야의 자비와 은혜에 의지하여 우리의 본성이 영원히 변화하는 것을 포함한다.
- 또 이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부르심을 입은 반차는 이것이니, 곧 참으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참으로 이 땅에 거하는 각 사람에게 전파하되, 참으로 늙은 자나 젊은 자,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 참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노년과 또한 중년과 자라나는 세대 모두에게, 그들이 회개하고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전파하며, 참으로 그들에게 외치는 이것이니라. (앨마 5:49)
- 이는 그대가 사는 것같이 분명히, 보라, 내가 나의 구속주를 보았음이요, 그가 나아오사, 여자에게서 나시고, 그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인류를 구속하실 것임이로다. 이제 이 말을 하고는, 그 마음이 그의 속에서 부풀어, 기쁨으로 다시 쓰러지니, 왕후 또한 영에 압도되어 쓰러지니라. (앨마 19:13)
“이 구절의 영적인 거듭남은 보통 한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의미한다 – 단 하나의 일이 아니다. 자손에서 자손으로, 교훈과 교훈이, 점차 성장하여, 우리의 동기와 생각과 말씀들이 참으로 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되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은 시간과 인내와 노력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회개, 죄 사유함을 위한 신권을 가진 자에 의한 침수로써의 침례를 통하여 거듭나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6:4)
“우리가 침례의 물에서 나온 후, 우리의 영혼은 구세주의 복음의 빛과 진리와 함께 침수인 상태로 계속 되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교리를 살짝 맛보는 것과 그분의 회복된 교회에 가끔 참석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새로워 지는 곳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변화를 낳을 수 없습니다. 반면에 성약을 성스럽게 하고, 계명을 지키고 우리의 영혼의 힘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가 영원한 축복을 받게 합니다.”
- 그리고 이제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그리스도에게로 와서, 그의 구원과 그의 구속의 능력에 참여하기를 바라노라. 참으로 그에게로 와서, 너희의 온 영혼을 그에게 예물로 드리고, 금식과 기도를 계속하며 끝까지 견디라. 그리하면 주께서 사심같이 너희가 구원을 얻으리로다. (옴나이 1:26)
“구세주의 복음에 있어 완전한 침수는 거듭나는 과정에 있어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그리고 또 침례 양식에 관하여 교회에 주시는 계명으로서 - 하나님 앞에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침례 받기를 원하며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으로 나아와서, 자기의 모든 죄를 진실로 회개하였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기꺼이 받들고자 하며 끝까지 그를 섬기려는 결심을 가졌음을 교회 앞에 증거하며, 그들의 죄 사함을 얻도록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들였음을 진실로 그들의 행위로써 나타내는 모든 사람은 침례로써 그의 교회에 받아들여져야 하느니라.” (교리와 성약 20:37) 물에서 침수로써의 침례는 “복음의 의식의 시작이며 완전한 침례가 되기 위하여 영의 침례가 이어져야 한다. 구세주의 속죄를 통한 죄의 씻김의 완전한 축복은 회개와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받음으로 시작된다. 니파이가 말했듯이,
- 너희는 그가 거룩하셨음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나 그가 거룩하심에도 불구하고, 육체를 따라 아버지 앞에 자기를 낮추며, 그에게 순종하여 그의 계명을 지킬 것을 아버지께 증거함을 사람의 자녀들에게 보이시니라.(니파이후서 31:17)
“침례는 신권과 성전 축복을 통하여 더 많은 성약과 축복을 위한 문을 열어줍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회원들에게 주어지는 성신의 은사는 합당한 신권 권세를 가진 이의 안수를 통해서 확인됩니다.”
- 그런즉 모든 사람은 어디에 있든지 반드시 회개해야 하며,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은 결단코 하나님의 왕국을 기업으로 받을 수 없음을 네 자녀에게 가르치라. 이는 부정한 것이 그 곳에 거할 수 없음이니, 곧 그의 면전에 거할 수 없음이니라. 이는 곧, 아담의 언어로 말하건대, 거룩한 사람이 그의 이름이요, 그의 독생자의 이름은 인자, 곧 절정의 시기에 올 예수 그리스도, 의로운 재판관이니라
- 범법의 이유로 인하여 타락이 오고, 타락은 사망을 가져오나니, 물과 피와 내가 만든 영으로써 너희가 세상에 태어나, 그리하여 흙에서 생령이 된 만큼, 참으로 그와 같이 너희는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하늘의 왕국에 다시 태어나 피 곧 나의 독생자의 피로써 깨끗하게 되어야 하나니, 그리하여 너희가 모든 죄에서 성결하게 되어 이 세상에서는 영생의 말씀을, 장차 올 세상에서는 영생 곧 불멸의 영광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서 6:57,59)
참조
- 에즈라 테프트 밴슨, “하나님의 탄생” 리아호나 1989년 7월 2쪽
-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반드시 거듭나야 하나니” 리아호나 2007년 5월 19~22쪽
- 제임스 이 파우스트, “거듭남” 리아호나 2001년 5월 54쪽
- 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