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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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겸손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이는 마음이 온유하고 낮아지는 것이다.
- 겸손해진다는 것은 주님을 의지함으로 인해 감사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 우리는 그분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우리의 재능과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라는 지식입니다. 이는 우리의 약함이나 소심함, 혹은 두려움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의 진정한 힘이 어디서 오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과 담대함을 둘 다 지닐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겸손과 용기를 동시에 지닐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겸손의 위대한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그분의 성역 시절, 그분은 언제나 그분의 힘은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여 왔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분은 말하셨습니다: “제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저를 보내신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요한복음 5:30)
모사이야서 3:19
- 이는 성령의 이끄심을 따르며, 육에 속한 사람을 벗어 버리고 주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성도가 되며, 어린아이와 같이 되고, 유순, 온유, 겸손, 인내하며, 사랑이 충만하게 되어, 주께서 합당하게 여겨 그에게 내리시는 모든 것에 기꺼이 복종하고자 하기를, 아이가 참으로 그 아버지에게 복종함같이 하지 아니하는 한,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적이라, 아담의 타락 때로부터 그러하였고 영원무궁토록 그러할 것임이니라.
교만의 본성
몰몬경은 타락한 백성들의 기록이다. (교리와 성약 20:9) 이는 겸손과 회개, 교만의 절차를 밟았던 백성들의 기록이다. 결국 그들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돌아서게 되고 회개를 거절하여 다른 백성에게 멸망당한다 – “또 이외에도 백성들이 어리석고 헛된 것을 그 마음에 많이 상상해 내었으며, 또 그들이 많이 평온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사탄이 끊임없이 죄악을 행하도록 그들을 충동하였음이라. 참으로 그가 두루 다니며 온 지면에 소문과 분쟁을 퍼뜨렸으니, 이는 그가 선한 일과 장차 이를 일에 대하여 백성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힐라맨 16:22)
우리들 대부분은 교만은 자기 자만, 뽐냄, 무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들은 죄에 속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빠졌다. 교만의 중심은 시기다 – 하나님을 시기하고 충실한 자들을 시기하는 것이다. 시기의 의미는 ‘미워하고 증오하고, 의로운 것에 반대되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이 우리를 지배할 때 오는 것이다. 교만의 본질은 경쟁에서 나온다. 우리는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것에 반대되는 곳에 두는 것이다. 우리가 교만을 하나님께 향할 때,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우리의 뜻의 영을 따르는 것이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그들은 그들의 것을 찾고 예수 그리스도의 것을 찾지 아니하니라.” (빌립보 후서 2:21) 하나님의 뜻에 경쟁하는 우리의 뜻은 욕망과 식욕과 욕정들이다. (앨마서 38:12, 제3니파이 12:30) 교만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권세에 용납될 수 없다. (힐라맨 12:6) 교만은 하나님의 위대한 지식과 하나님의 신권 권능에 반하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시기는 마음이 굳어지거나, 교만, 회개를 하지 않거나, 쉽게 공격적인 것, 표적을 구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교만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동의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그들의 의견을 바꾸는 것에 관심이 없다.
또 다른 교만의 죄의 부분은 우리의 동료를 시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과 우리 자신을 비교하는 유혹을 받는다. (힐라맨 6:17, 교리와 성약 58:41) (에즈라 테프트 벤슨 “교만을 조심하십시오. 엔사인 1989 5월)
사람들이 겸손할 때 평화가 찾아온다
구세주는 부활 후 몰몬경의 백성들을 방문하셨다. 그곳엔 커다란 파괴가 있었고, 수많은 악한 자들이 죽었다. 구세주는 의로운 자류민을 모아 왕국의 평화로운 것들을 가르쳤다. 백성들은 4세대동안 의로움과 평화속에 살았고, 그 후에 다시 교만해졌다. 이러한 평화로운 사회의 성공은 이러한 시민들의 행복은 모든 이를 위한 빛이다.
- 또 이렇게 되었나니 백성들의 마음 속에 거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 땅에 다툼이 없었더라. (제4니파이 1:15)
- 또 이렇게 되었나니 온 땅의 모든 백성 가운데 다툼이 없었으며, 예수의 제자들 가운데서는 능한 기적들이 행하였졌더라. (제4니파이 1:3)
- 또 예수의 제자들은 크고 기이한 일들을 행하여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일으키며, 못 걷는 자를 걷게 하며, 맹인으로 그 시력을 얻게 하며, 못 듣는 자를 듣게 하며, 사람의 자녀들 가운데 온갖 기적을 행하되, 다름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그들이 기적을 행하였느니라. (제4니파이 1:5)
- 그리고 시기함이나, 싸움이나, 소동이나, 음행이나, 거짓말하는 일이나, 살인이나, 여하한 종류의 음란함도 없었으니, 정녕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된 모든 백성 중에서 이들보다 더 행복한 백성이 있을 수 없었더라.
- 도적이나 살인자도 없었고 레이맨인이라든가 무슨무슨인이라고 불리움도 없이, 그들은 하나로서, 그리스도의 자녀요, 하나님의 나라의 상속자이었더라.
- 또 그들은 얼마나 복되었던고! 이는 주께서 그들의 범사에 복을 주셨음이라. 참으로 그들은 복을 받아 번영하며 백십 년이 지나기에 이르렀으니, 이에 그리스도로부터 첫째 세대가 지나갔고 온 땅에는 다툼이 없었더라. (제4니파이 1: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