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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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수난

몰몬 교리는 비몰몬의 관점과 같이 그리스도의 수난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주님의 수난 – 고통, 고문, 가시 면류관, 채찍질, 십자가 형 – 최후의 만찬과 십자가에 달리기 전까지 견디신 모든 것.” 몰몬은 그리스도가 그 시간 동안 저렇게 고통을 당하셨다고 믿는다. 차이점은 몰몬은 그리스도가 겪은 최악의 고통은 속죄라고 불리는 겟네마네 동산에서 있었던 일이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님은 말씀 하시길, “많은 위대한 사람들의 생각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그의 손과 발에 못을 박았을 때 큰 고통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의 가장 큰 고통은 그분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있었습니다. 이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분의 몸에 있는 모든 땀방울에서 피를 흘린 것입니다. “그 고난은 만유 가운데 가장 큰 자 곧 하나님인 나 자신을 고통으로 말미암아 떨게 하였고 모든 구멍에서 피를 쏟게 하였으며, 육체와 영이 모두 고난을 겪게 하여 - 내가 그 쓴 잔을 마시지 않고 물러서려 하게 하였느니라” (교성 19:18 ) 몰몬경은 또한 모사이야서 3:7의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그래서 몰몬은 그 ‘동산’에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바쳐 큰 고통을 겪었고, 그로 인하여 회개의 조건이 만들어졌다고 믿는다. (교성 18:10~15) 이러한 차이점은 구원이 그분의 가장 큰 고통이 어디에서 언제 있었는가에 대한 지식은 아니기 때문에 몰몬과 비몰몬은 모두 그리스도의 고난에 감사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이러한 차이점은 아마도 더 많은 중요한 점을 시사한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결과로 십자가는 종교적 상징물이 되었다. 몰몬은 비몰몬인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고통이 아름답게 생각한다고 보이게 노력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몰몬들은 이미 매우 민감하다 – 어떤 이들은 매우 많이 민감하다. 몰몬의 관점은 사랑하는 그들의 가족들이 총을 맞거나 칼로 찔린다면 –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총에 맞거나 칼에 찔린다면 – 이는 몰몬의 관점이다. 십자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살인 도구다. 몰몬은 십자가를 보는 것을 피하려 한다. 이는 그분의 고통을 다시 느끼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몰몬은 예수님의 죽음과 고문을 다시 떠올리면 슬픔을 느낀다. 몰몬은 그리스도의 고통스런 사망보다는 부활을 이기신 부활을 더 많이 생각한다. 그들은 그분의 패배처럼 보이는 고통이 아니라 승리를 생각한다. 이와 같이 몰몬은 마리아나 사도들의 사진을 교회나, 성전, 집에 걸어서 구속주이시며 중재자이신 그리스도에 좀 더 집중하도록 한다. 그리스도는 몰몬이 경배하는 모든 것의 중심이다: 기도, 침례, 찬양 모두 그의 이름으로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