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아바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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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아바 성전 나이지리아 아바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121번째 성전입니다. 2000년 4월 2일 나이지리아 아바에 성전이 건립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 있는 성도들은 자신들의 나라에 성전이 건립될 것이라는 소식으르 듣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그 지역의 몰몬 성도들은 굳은 신앙을 가졌으며 아주 활동적인 회원들이었습니다. 그 나라에 교회 선교사들이 들어가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이 몰몬교의 회원이 되기 위해서 교회에 가입했습니다. 이 의로운 사람들은 교회에 대한 정보는 어떤 것이든 찾아다녔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나라에 들어온 팜플렛이나 미국, 혹은 교회가 있던 다른 나라의 친구들로부터 교회의 정보를 얻었습니다. 선교사들이 나이지리아에 들어갈 수 있었을 때, 그들은 교회에 대해 배우고 싶어하고, 침례 받고 싶어하며 신권을 받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960년대에 교회 본부는, 나이지리아와 가나로부터 수 많은 편지들을 받았는데 그 수는 다른 모든 나라로부터 온 모든 편지들보다도 많은 양이었습니다. 모든 편지들은 교회에 대한 질문이나, 선교사들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들이었습니다. `교회의 대표자들이 나이지리아를 방문했고 그들으 교회가 나이지리아에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를 살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교회에 가입하고 교회를 조직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교회에서 침례 받을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선교사들은 1978년 나이지리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 첫 번째 지부가 조직된 후 몇 주 지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침례받기 위해서 줄을 섰습니다. 현재 나이지리아에는 68.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있습니다. 2002년 2월 23일 성전 착공식과 부지 헌납식이 열렸습니다. 2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모임에 참석했으며 이 중에는 교회 회원들, 교회 지도자들, 그리고 그 지역의 부족 자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헌납식 직후 공사는 시작됐습니다. 성전 개방은 2005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렸으며, 이 기간동안 사람들은 성전 안을 둘러 보고, 성전 안에서 행해지는 의식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05년 8월 6일 토요일, 성전이 헌납되기 바로 전날, 축하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서는 그 지역의 이야기가 노래와 춤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몰몬 교회의 회장인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2005년 8월 7일 나이지리아 아바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힝클리 회장이 헌납기도에서 나이지리아의 복지를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이 나라를 축복하셔서 이 나라의 힘과 자유가 다른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뛰어나도록 하시옵소서.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이 성도들의 권리와 사유재산을 보호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이지리아 아바 성전은 전체 실 면적이 11,500스퀘어 피트에 이릅니다.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전의 외벽은 나미비아의 진주색 화강암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