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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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성전

네바다 라스베가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43번째 성전입니다.

1984년 4월 7일 라스베가스 지역에 성전 건물이 발표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 성전은 네바다 주에 있는 두 성전중의 하나로 리노에서 두번째로 지어졌습니다.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몰몬교의 역사는 중대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855년, 30명의 솔트레이크 출신의 몰몬교 선교사들은 로스앤젤러스에서 솔트레이크 시티까지의 우송경로를 보호하고 개척시키기 위해 라스베가스로 보내졌습니다. 그들은 볕에 말리 벽돌로150 스퀘어 피트 (square foot)의 성채를 쌓았습니다.

개척자들은 과일나무를 심고 농사를 시작했지만, 1858년 인디안의 습격에 의해 거의 버려졌습니다. 1865년 개척자들은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왔고, 그들의 개척은 오늘날의 라스베가스로 성장한 지금까지도 번창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만들어진 성채의 부분은 존재하며 라스베가스 블루버드와 워싱턴 에비뉴가 교차점에서 유적지로써 보존되고 있습니다. 2000년 유적지는 다시 지어져 역사적 공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방문자들은 성채에 원래 거주했던 개척자들의 정원과 울타리를 유원지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몰몬교회는 아직까지도 굳건히 존재하고 있으며 라스베가스 인구의 15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85년 11월 30일 착공식과 성전부지헌납 헌납기도가 있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과 다음으로 제일 회장단의 일 보좌의 감리아래 헌납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헌납기도 후 얼마 되지 않아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성전을 가게 될 대부분의 몰몬교회 회원들이 라스베가스 성전건축에 필요한 1800만달러를 기부하였습니다.

이 몰몬교회의 성전은 일반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1989년 11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3주 동안 거의 300,000명의 사람들이 성전과 성전땅을 구경하습니다. 성전은 10.3 에이커의 크기로 라스베가스 계곡의 동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썬라이즈 마운틴”이라고도 불리는 “프렌치맨”의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전은 6개의 첨탑이 있는데 그중 가장 높은 것은 119 피트 입니다. 이 뾰족탑 위에는 10 피트의 모로나이 천사상이 있습니다. 성전의 외부는 하얀색의 미리 만들어진 돌벽과 구리로 만들어진 지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라스베가스 성전은 80,350 스퀘어 피트(square feet)의 넓이와 의식실과, 해의왕국실, 여섯개의 인봉실, 침례탕, 그리고 성전의 목적을 위한 시설들이 있는 192개의 방이 있습니다.

1989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 라스베가스 성전을 헌납하셨습니다. 11번의 의식 시간 동안 30000의 몰몬교인들이 헌납기도에 참석하였습니다.

라스베가스 성전은 역사적인 건물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트라토스피어 호텔에서는 스트라토스피어 탑의 전망실에 사람들에게 성전 방향을 가르쳐 주는 표시를 달아 놓았습니다. 쌍안경을 사용하지 않고도 찾을 있지만, 쌍안경을 사용했을 때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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