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해리슨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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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옥주 해리슨성전

뉴옥주 해리슨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129번째 성전입니다.

1995년 뉴옥주 해리슨에 몰몬성전이 지어질 것이라고 발표 되었습니다. 성전의 부지는 케니워스 도로와 웨스트체스터 대로가 만나는 길 모퉁이에 삼림이 많은 24 에이커 면적의 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해리슨 성전은 팔미라 성전과 맨해튼 성전에 이어 뉴옥에서 3번째로 지어진 성전입니다.

뉴옥주의 다른 두 성전의 건축이 발표되고 완공된 11년 후 해리슨 성전 건물의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리슨 시에서는 성전 건물의 높이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지역법에서는 30 피트가 넘는 건물들이 들어서는 것을 제한하고 있었고 몰몬 교회의 성전 건물은 44 피트의 높이로 지어질 예정이었습니다. 이외에 또 다른 문제들 때문에 해리슨시에서 성전이 건축되는 것이 늦어지게 되었고 결국 교회의 변호사들과 해리슨 시의원들의 타협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몰몬 성전은 원래 97,000 스퀘어 피트의 넓이와 200명의 좌석, 198개의 주차장, 44.7 피트 높이의 건물, 115 피트 높이의 첨탑외의 다른 구조물들로 지어질 예정이었습니다. 긴 모임 끝에 마침내 합의를 하게 되었고, 몰몬교회와 해리슨시가 타협하여 계약을 맺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8,400 스퀘어 피트 넓이와 100명의 좌석, 100개의 주차장, 34 피트 높이의 건물과 105 피트의 첨탑. 첨가로 몰몬 교회는 성전이 공식적으로 지어진 후 부가로 다른 구조물들을 짖지 않을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2000년 9월 22일 해리슨시가 결정하기 일주일전 빌 클링턴 대통령은 “종교 소유지 이용과 제도화된 개인법”에 서명하였습니다. 이 법은 지방 자치에서 개인 소유지에 관하여 기득권 없이 종교적 의식 불 필요한 참견을 가하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이 법 이후 (2006년 6월) 몰몬교회는 더 이상의 참견을 받지 않았습니다.

몰몬 “교회는 건물을 짖기에 가장 적절한 시간을 기다립니다. 그 지시는 교회의 회장님 (고든 비 힝클리)로부터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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