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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이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역이 끝난 후 오래 지나지 않아 초기 교회의 내란이 있었으며, 12사도가 많은 요인으로 인하여 사라짐으로 인하여 진리가 여러조각으로 나뉘어졌으며, 충만한 진리가 사라지게 되었다고 가르친다. 더 중요한 것은 타락은 몰몬이 말하는 신권이라는 권세가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합당한 권세없이는 사람은 교회의 의식을 행할 수 없다.

예수의 성역시절, 그분은 그분의 교회를 세우셨다. 그분은 사도선지자를 부르시어 그들에게 그분의 이름으로 행할 수 있는 권세와 복음을 가르칠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누가복음 6:12~16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신권은 제사들의 조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권세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신 후, 사도와 선지자들은 계속하여 교회를 위한 계시를 받을 수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경전에 기록했고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것들을 거절하였다. 몇 몇 교회회원들 조차도 복음의 가르침을 멀리하기 시작했다. 신약성서는 그 초기사도들의 가르침에 많은 영감을 얻어 기록됐다. 또한 신약성서는 초기 교회가 직면한 곤경들과 도전들을 기록했다. 특히, 바울의 서한은 잘못된 교리의 교회 가르침, 권력을 빼앗으려는 시도, 그리고 다른사람들을 유혹에 빠지게 하는것들을 사람들에게 많이 언급한것을 기록했다. 또한 바울은 몇몇 사람들이 사도들의 이름을 사칭하여 편지를 쓰고있었다는 것을 언급했다. 사도들중 많은 사람들과 의로운 교회 회원들이 사악한 사람때문에 죽었고, 교회의 신권은 세상으로부터 거두어졌다. 기독교인이라 불리워지는 사람들의 박해는 로마 황제에 의해 거의 1세기간 행해졌다. 더 이상 하나님으로 부터 계시를 받을 수 있는 권능을 가진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개개인이 개인적인 영감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더 이상 계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되었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와 이해력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의 지혜와 관습에 의존하여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경전을 해석하였다.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 및 그의 교회에 대한 엄청난 혼란과 거짓 교리들을 야기하게 되었다.

그리스도 교회의 조각은 모두 남아있었으나, 그 모든 것들은 다른 종교에 적용되거나 부분적으로 적용되었다. 세상은 지상에 충만한 복음의 진리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배도에 빠지게 되었다. 배도는 그리스어로 반역을 의미한다. 신학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가 더 많다. 왜냐하면 다수가 지지하는 것이 일반론이 되기 때문이다. 배도가 깊어질수록 기독교 믿음은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게되었다.

325년, 콘스탄틴 황제는 니케아 소집회를 열어, 그곳에서 삼위일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교회회원들과 철학자 및 신학자들이 오랜기간동안 논쟁해온 이 주제는 이 곳에서 일단락 지어졌지만, 훗날 아타나시안 회의에서 다시 재정의되었다. 이러한 다양한 회의속에서 – 수세기 동안 – 하나님과 아들과 성신은 육신이 없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곳에 존재하며, 감정도 없고, 누구도 알지 못하고, 애매 모호한 존재라고 알려졌다. 이 세명은 개별적인 존재라는 주장이 간혹 있어왔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이를 “삼위객체의 미스테리”라며 넘어갔다. 그들은 세명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그들은 셋이 아닌 하나라고 말했다. 세명의 신은 말이 안되지만, 하나의 신은 말이 된다고 생각했다. 4~5세기에 결정된 삼위객체에 대한 공식적인 교리는 신약에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회원들은 성경 그 자체가 하나님, 아들, 성신이 개별적인 존재라는 것을 증거하며, 구세주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와 변형의 산에서의 경험과 스데반의 순교 등은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후기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부활을 받든다. 니케아 종교 회의에 의하면, 그리스도는 삼위객체라고 불리는 부활체가 영적인 존재로 돌아갔다고 주장한다. 후기성도는 부활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상태이며, 영원한 존재이고 추구할만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만약 그렇지 아니하다면 그리스도는 왜 모든 것을 위하여 부활한 것일까? 몰몬은 5세기경에 있었던 삼위객체 이론은 이해될 수 없으며, 이는 인간의 교리라고 주장한다.

수세기동안,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진리의 회복을 전하려 계속 인도해왔다. 유럽의 개혁과 계몽의 시기동안, 기존 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용감한 자들을 기꺼이 순교했다. 크리스토퍼 콜롬부스는 동양대륙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는 종교의 자유가 세워지고 참된 진리가 회복되는 새로운 대륙을 찾았다.

배도 후에 필수 불가결하게 따르게 되는 회복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1829년 봄, 올리버 카우드리와 조셉 스미스는 몰몬경을 번역하던 중, 천사의 방문을 받아 하나님의 이름을 행할 수 있는 권세인 신권을 받았다. 1830년, 그리스도의 교회인 몰몬 교회가 공식적으로 조직되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권세가 회복되었고, 참된 교리가 회복되었다. 후기성도는 지상에 사도가 다시 존재하며, 계시와 신권의 권능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교회가 선지자를 통하여 인도받는다고 믿는다.

참조

  • 바트 디 얼맨, 기존 경전의 부패, 옥스포드 대학 출판, 미국
  • 제프리 알 홀런드, “참된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자, 예수 그리스도” 리아호나, 2007년 11월.
  • 하퍼 성경 사전, 폴 에프 아테미어. (1985) 1099쪽.

링크

Fair LDS 대배도 동영상 강의: 배도 FAIRlds: 교회 지도자에 대한 불순종이 어떻게 대배도를 불러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