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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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성전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94번째 성전입니다.
1841년 첫번째 몰몬교 선교사들은 뉴 올리언스로 가라는 조셉 스미스의 편지에 대한 응답하여 루이지애나에 도착하였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교회에 가입하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회의 다른 회원들과 함께 하기 위해 루이지애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뉴 올리언스는 초기 영국 개종자들이 사용해던 미국의 통관항이었습니다. 1840년부터 1855년 사이 18,500명의 회원들이 바다를 건너 미국에 왔고 17,600명이 뉴 올리언스에 도착하였습니다. 뉴 올리언스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 회원들이 더 멀리 갈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는 이주자이거나 여행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회 회원이었습니다.
1895년 몰몬교 선교사들은 다시 루이지애나로 보내졌습니다. 남쪽지역의 선교사업은 활발하지 않았지만 개종된 사람들은 강한 회원들이었습니다. 교회는 1955년까지 계속 발전하여 3,5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있었으며 스테이크가 조직되었습니다. 현재 루이지애나엔는 24,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
1998년 10월 14일 몰몬교회의 제 일 회장단은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성전이 지어질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착공식과 부지헌납식은 1999년 5월 8일 70인 정원회의 몬트 제이 브로장로님의 감리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성전 부지는 6.3 에이커의 면적과 예배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1일부터 8일까지 성전 오픈하우스가 있었습니다. 배턴 루지 성전은 10,700 스퀘어 피트의 넓이이며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이 있으며 침례탕과 해의왕국실 그리고 성전의 목적에 필요한 다른 시설들이 있습니다. 성전의 외부는 버몬트에서 가져온 임페리얼 댄비라는 하얀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으며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졌습니다.
2000년 7월 16일 몰몬교회의 회장님이신 고든 비 힝클리를 통해 성전이 헌납되었습니다. 헌납식에 참석하고자 하는 모든 회원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4번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헌납식이 진행되기 바로 직전 종석을 놓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루이지애나주 베턴 루지 성전에는 루이지애나주의 뉴 올리언스, 알렉산드리아, 베턴 루지, 데넘 스프링스, 먼로, 슬라이델과 걸프포트, 해티스버그, 잭슨과 미시시피에 있는 성도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