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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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이

리하이의 의미는 말 그대로 “턱뼈”다. 리하이의 이름이 처음으로 언급된 곳은 수천명을 죽여온 팔레스타인을 샘슨이 승리를 쟁취한 유대 민족을 가리키면서 부터다. 이 말은 15:19에 “턱뼈의 성스러운 곳”이라고 했으나, 개정된 책에서는 “리하이의 성스러운 곳”이라고 바뀌었다.

목차

젊은 시절

리하이는 기원전 600년 경 예루살렘에서 살던 선지자다. 그는 성경의 선지자 예레미야와 동시대에 사았다. 그는 예레미야와 함께 백성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 당할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 그로 인하여 그의 삶은 핍박 받는 삶이 되었다.

몰몬경 기록

니파이 전서에 의하면, 리하이는 기원전 600녀 경 예루살렘의 멸망을 피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도피하라는 계씨를 받았다. 그는 순종하여, 그의 아내 새라이아와 아들들인, 레이맨, 레뮤엘, 니파이, 을 데리고 도피했다. 광야에서 그들은 야곱조셉을 얻었다. 리하이와 그의 가족들은 그의 아들 니파이의 인도를 받아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게 되었다.

영적인 가르침

광야에서 리하이는 “크고 가증한 건물”과 “쇠막대”에 관한 꿈을 꾸었다. 크고 가증한 건물은 세상의 교만을 상징하는 반면, 쇠막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리하이와 새라이아, 니파이, 샘은 쇠막대를 꽉 잡아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심히 맛있는 과일”의 맛을 보았다.

그러나 레이맨과 레뮤엘은 막대기를 따라가지 않고, 크고 가증한 건물로 들어갔다. 리하이는 이 꿈을 가족에게 관련시켜, 레이맨과 레뮤엘에게 하나님을 따르는 것과 그들이 가야하는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권유했다. 그러나, 결국, 두 형제들은 그 꿈대로 그들의 형제들의 적이 된다.

또한, 광야에서 리하이는 리아호나를 찾는다. 이는 둥글게 생긴 방향구다. 그러나, 이는 오직 그의 가족들이 의로울 때, 그들이 가야할 방향을 알려줬다. 그들이 하나님을 따르지 않을 때, 방향구는 움직이지 않았다.

사망

리하이와 새라이아는 미대륙에 도착했다. 그들이 도착한 직후, 이 부모님은 돌아가셨다. 그들의 죽음이 있은 후, 가족을 이끄는 것에 있어 분쟁이 일어났다. 니파이는 그를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떠나라는 꿈을 꾸었고, 이리하여 니파이 백성레이맨 백성으로 나뉘게 되었다.

참조

1897 성경 사전

외부 링크

몰몬경 선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