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성전

MormonWiki

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성전

매사추세츠주 보스톤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100번째 성전입니다.

몰몬 교회는 2000년 10월 1일 100번째 성전인 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성전을 헌납하였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 1998년 4월 연차대회에서 작은 크기의 성전에 대해서 발표하시면서 우리의 목표는 2000년이 끝나기 전까지 100개의 성전을 갖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새추세츠주 보스톤성전은 이 목표의 달성이었습니다.

몰몬교회는 미국 북동부의 여섯 주인 뉴잉글랜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버몬트주에서 태어났고 보스톤주를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1832년 초기 몰몬 선교사들이 보스톤으로 보내졌습니다. 조셉 스미스가 암살 되었던 시기에 이 지역에는 많은 회중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회원들이 다른 몰몬교인들과 함께 서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거의 50년 전 매사추세츠주에 다시 몰몬교회의 회원들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규칙적으로 회원의 숫자가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매사추세츠주에는 16,000이 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

십이 사도 정원회의 리차드 쥐 스카트 장로님의 감리 아래 1997년 6월 13일 착공식이 열렸고, 3년 뒤 건물이 완공되었습니다. 100번째 몰몬 성전의 오픈 하우스는 메스컴과 일반인들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약 82,600의 방문객들이 헌납식전에 성전을 방문하였습니다. 지역의 라디오 방송과 신문사에서 처음으로 온라인상의 투어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것은 성전 내부의 사진과 함께 내레이터가 있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소송 때문에 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성전은 계획과 달리 첨탑 없이 헌납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참탑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후회합니다. 하지만 참탑 없이 합법적으로 해결된 결과에 만족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성한 주님의 집에서 의식들이 진행될 것입니다”라며 이 문제에 대해 낙관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낙관성은 다음 해 5월 매사추세츠주 대법원에서 교회쪽으로 유리하게 판결되어 보상되었습니다. 이전 엘리자베스 페히 재판관은 첨탑 “몰몬교에게 꼭 필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판결 지었었습니다.

“그러므로 법에 의해 건물 높이 제한에 대한 법은 시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법을 강요하였습니다. “ 대성당의 노트르담이나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는 재판관들이 그 건물들을 사용하고 있는 신앙인들에게 건축에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결정 해 준 것입니까?”재판관들은 “종교적인 건물안에 포함되어있는 어떠한 것도 재판관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라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2001년 9월 21일 모로나이상과 함께 첨탑은 제 자리에 지어져 보스톤 성전이 완공 되게 되었습니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성전은 총 69,600 스퀘어 피트의 넓이 이며 4개의 의식실과 4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 외부는 올림피아의 하얀 화강암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