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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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
멕시코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75번째 성전입니다. 투스트라 구티에레즈는 멕시코 최남단의 수도입니다. 이 지역은 특히 역사적인 유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 도시는 산맥과 계곡 사이에 안락하게 자리잡고 있는 도시입니다. 1957년,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이었던 하워드 더블유 헌터 장로는 산 위에 서서 도시를 내려다보며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그 지역을 헌납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 지역의 몰몬 교회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습니다. 1998년4월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성도들 가까이에 성전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2000년 전까지 32개의 소규모 성전을 건설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전에 내가 나타냈듯이, 요즈음 교회의 규모가 전세계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사랑하며 복음을 사랑합니다. 그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에 따르길 원합니다. 그들은 성전을 방문하기 위해서 엄청난 희생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들 가까이에 성전이 필요합니다. 작지만 아름답고 그들이 언제나 참여할 수 있는 성전이 필요합니다.” 라고 힝클리 회장은 말했습니다.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은 많은 지역 교회 회원들의 꿈을 실현 시켜준 소규모 성전들 중 하나입니다. 산세가 험한 지역적 특성 때문에 그 지역의 성도들은 멕시코 시의 성전에 참석하기 위해서 20시간 이상을 운전해서 가야 했습니다. 이제는 18,000명 이상의 남부 멕시코 회원들이 가까이에 성전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제일회장단의 2보좌 제임스 이 파우스트 회장이 2000년 3월 12일 멕시코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3,300명 이상의 회원들이 4번에 걸친 헌납의식에 참석했습니다. 헌납기도에서 파우스트 회장은 “이곳에서 땀 흘려 일한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이 섬기는 당신의 진실한 영을 그들이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당신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서 준비하신 축복이라는 것을 그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옵소서. 이곳에서 충만한 신권의 힘이 발휘될 수 있도록 축복하시옵소서. 이곳이 의식과, 법칙과, 계명의 집이 되도록 하시옵소서. 이곳에서 의식을 받는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께서 만드신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시옵소서.” 라고 축복했습니다. 멕시코 투스트라 구티에레즈 성전은 집회장 옆의 1.56에이커의 땅에 있습니다. 성전의 외관은 흰색 대리석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한 개의 첨탑 위에 금빛 모로나이 천사 상이 올라가 있습니다. 10,700스퀘어피트의 실 면적에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