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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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

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82번째 성전입니다. 볼리비아는 1963년 교회를 받아들였습니다. 40년도 지나지 않아서 110,000명이 넘는 회원이 이 나라 전역에 생겼습니다. 1995년 몰몬 교회는 볼리비아 코차밤바에 몰몬 성전을 지을 것을 발표했습니다. 다음 해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착공식을 감리했습니다. 그는 10년 만에 가장 심했던 폭풍우 속에서도 4천여 명의 성도 앞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젖은 형제 자매 여러분,”이라고 그의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매주 토요일마다 과테말라 성전의 건축 현장에 아버지와 함께 방문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성전을 방문하면서 소녀는 성전에서 나중에 결혼해야겠다고 결정했고 시간이 흘러 소녀는 정말로 성전에서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성전 추천서를 받는 것에 대해 도전하길 바라며, 모든 사람들이 성전 추천서를 받기에 합당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성전이 지어지는 2년간 이 새로운 성전에 들어갈 수 없겠지만, 그 추천서가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는 성전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착공식의 기도에서 힝클리 회장은 “이런 아름다운 땅에 감사 드립니다. 이 놀라운 땅의 성도들의 마음속에 인생이 영원한 것이라는 간증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항상 이곳에 서 있는 건물이 되도록 축복하시옵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몰몬 성전이 헌납되기 전, 교회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게 성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원래는 성전 개방을 2주정도로 계획하지만 지역 사회의 불안정함 때문에 첫 일주일의 계획이 취소되었습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은 이 일로 인해서 성전 방문자들이 급격히 줄어들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원래 목표였던 75,000명에 가까운 65,000여명의 사람들이 성전을 방문하고 2,232명이 선교사들을 만나길 원했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힝클리 회장은 2000년 4월 30일 4번의 의식을 통해서 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헌납기도에서 힝클리 회장은 볼리비아의 창설자인 사이먼 볼바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교회가 조직되던 해에 죽었습니다. 힝클리 회장은 또한 도시의 불안정한 정치적 상황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이 지역에 아주 훌륭한 민주주의가 보존되도록 축복 하시옵소서.” 힝클리 회장은 계속된 기도에서 “우리는 아버지 리하이의 아들 딸을 기억합니다. 당신께서 고대의 조상들에게 했던 약속들을 기억합니다. 그들의 어깨에서 빈곤의 짐을 덜어주시고 그들의 눈에서 어둠을 떨어뜨려 주시옵소서. 지난 과거의 영광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들이 구세주를 알아보고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신앙 깊고 진실한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은 볼리비아 문화의 현대적 전통을 반영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전 외관의 마감 공사는 손으로 조각된 화강암과 회반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로나이 천사상은 한 개의 탑 위에 서 있습니다. 33,302스퀘어피트의 실 면적에 2개의 의식실과 3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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