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캠피너스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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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캠피너스 성전

브라질 캠피너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111번째 성전입니다. 1997년 4월 3일, 브라질 캠피너스 성전의 건축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같은 날 30개가 넘는 성전의 건축 계획이 발표되었고, 교회의 지도자들은 회원들에게 성전 사업을 도울 수 있는 기금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캠피너스 지역의 회원들은 즉시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기부는 한 8살 소년이 힘들게 번 100달러를 기부한 것이었습니다. 캠피너스 성전은 브라질에서의 4번째 몰몬 성전입니다. 1920년까지 브라질에는 선교사들이 들어가질 못했습니다. 브라질의 대부분의 교회 회원들은 1931년 세계 1차 대전 후 독일에서 이민 간 이민자들이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동안 선교사들은 브라질에서 철수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들은 수백 명의 브라질 사람들이 교회에 가입하면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브라질의 몰몬 회원들은 강한 신앙을 갖고 있었고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117,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캠피너스 성전 지역에 36개의 스테이크를 조직했습니다. 브라질은 미국과 멕시코를 제외한 어떤 나라들보다도 많은 회원 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착공식과 부지 헌납식은 1998년 5월 1일에 열렸습니다. 제 일회장단의 한 명인 제임스 이 파우스트 회장이 모임을 감리했습니다. 파우스트 회장은 1940년대에 브라질에서 선교사업을 했기 때문에 성전헌납이 그에게는 아주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성전 부지는 6.18에이커에 이릅니다. 성전 부지는 백만 인구가 넘는 캠피너스가 한 눈에 바라보이는 언덕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착공식과 부지 헌납식에 참석했습니다. 70인 정원회의 한 회원은 주차장에 50대가 넘는 버스가 주차되어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행사를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2002년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성전이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수 천명의 사람들이 성전을 관람했고 성스러운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2002년 5월 17일, 교회 회장이었던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수천 명이 참석할 수 있도록 4번의 헌납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헌납식 직전에 힝클리 회장은 큰 무리의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성전의 마지막 초석을 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공식적인 성전의 공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브라질 캠피너스 성전은 48,100스퀘어피트의 넓이에 4개의 의식실, 3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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