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아피아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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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 아피아 성전
사모아 아 피아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22번째 성전입니다. 사모아에는 많은 교회 역사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교회 선교부가 1888년 세워졌습니다. 이 성과는 초기 교회 선교사들에게 아주 많은 희생을 치르게 하였습니다. 당시 초기 교회에는 결혼한 젊은 부부가 선교사로 부름 받는 것이 흔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젊은 부부 선교사 중 한 커플이 케이티 엘리자 헤일 메릴과 그녀의 남편이었습니다. 선교사로써 사모아에 도착한지 3개월 후에 그녀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녀는 곧 임신을 하게 되었고 그 아이를 조산으로 낳았습니다. 그 아이는 태어난 그 다음날 죽었고 케이티 역시 함께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토마스 에이치와 사라 엠 힐튼은 또 다른 부부 선교사였습니다. 그들은 선교사로써 사모아에서 봉사하는 동안 그들의 세 아이를 병으로 잃었습니다. 선교부장으로 봉사했던 랜섬 스티븐슨 역시 사모아에서 봉사하던 중 장티푸스 열로 인해서 사망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남편의 죽음 이후, 임신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유타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사모아에서 봉사했던 많은 선교사들이 그곳의 교회 설립을 위해서 엄청나게 큰 희생을 치러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모아 인구의 29퍼센트가 넘는 인구가 교회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사모아의 매년 침례 숫자는 천명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많은 몰몬들의 한 증거로, 이 지역 우체국의 우표 중에는 사모아 아피아 성전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모로나이 천사 동상까지 그려져 있습니다. 사모아 아피아 성전은 1977년 10월 15일 성전 건립을 발표했습니다. 1891년 2월 19일 착공식과 부지 헌납식이 있었습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 회장이 헌납기도를 했습니다. 성전의 부지는 2 에이커에 이릅니다. 성전의 디자인은 한 개의 첨탑을 가진 현대적인 디자인 입니다. 원래 성전의 실 면적은 14,560스퀘어피트에 이르고 재건축 작업을 통해서 18,691스퀘어 피트로 면적이 늘어났습니다. 아피아 성전은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전의 외벽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성전은 1983년 7월 19일부터 30일 까지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1983년 8월 5일부터 6일까지 사모아 아피아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2003년 7월 9일, 화재로 인해서 성전이 파손되었습니다. 성전은 당시 확장을 위한 재건축 공사 기간이었기 때문에 비어있었습니다. 화재는 공사장의 인부들이 모두 떠난 오후에 일어났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2003년 7월 16일, 교회 제 일 회장단은 지역의 주민들에게 성전을 다시 건축할 것이라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몇 달이 지난 2003년 10월 19일, 성전 부지가 재 헌납 되었고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2005년 1월 25일, 화재 당시의 건물에서 보존되었던 모로나이 천사 동상이 새로운 첨탑 위에 올려졌습니다. 재건축이 완료된 후인 2005년 9월 4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성전을 재 헌납 했습니다. 사모아 아피아 성전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성전입니다. 미국령 사모아 지역의 16개 스테이크 의 56,000명 이상의 회원들과 우폴루 섬과 사바이 섬들의 회원들이 이 성전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