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업
MormonWiki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교회의 초창기부터 전세계 방방곡곡에 선교사들을 보내며 복음 전도를 해왔다. 선교사업은 교회의 기본적인 원리이며, 교회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몰몬 선교사들의 역할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몰몬 교회의 믿음을 나누고 가르치는 것이다. 젊은 여성들과 나이든 부부들도 봉사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선교사는 19세에서 21세 사이의 젊은 남성들이다. 남자 선교사들은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자들은 1년 반 동안 봉사한다. 홀로 있는 선교사를 보게 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 선교사들은 동반자와 함께 생활하고 봉사한다. 몰몬 교회에서 선교사로 봉사하는 일은 전적으로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 교회는 전 세계에서 봉사하도록 선교사들을 부른다. 선교사들은 전 세계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 중 한 곳에서 언어와 교수 기술을 배운다. 가장 큰 선교사 훈련원은 유타 주, 프로보에 있다. 선교사들은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그들의 종교를 전파하는데 자신들의 시간을 헌신한다. 또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기도 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원 봉사활동을 하기도 한다. 그들의 주요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를 나누고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몰몬 교회에 가입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