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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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몰몬은 성경이 고대 선지자들이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배워 영감으로 가득 차 하신 말씀을 기록한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성경의 원본은 완전한 형태였다고 믿는다.
조셉 스미스는 “이 성경이 원 저자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무지한 번역사들과 타락한 성직자들로 인해 이는 많은 오류가 있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327쪽, 신앙개조 8조) 번역하고 편집하는 중에, 여러 선지자들의 개별적인 기록을 하나로 보으고 분리하는 과정 속에서, 그들은 바로 번역한다는 것으로 생략하거나 다른 내용을 첨가했습니다. 이 책은 연대기 순으로 정렬된 것이 아닙니다(예를 들어 요한 계시록은 성경의 가장 마지막에 있지만, 이는 가장 마지막 책이 아닙니다.). 또한 참고한 책과 다른 계씨들은 성경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중요한 것들이 얼마든지 누락될 수 있었기에 성경은 불완전합니다. 예를 들어, 몰몬 교회의 선지자 중 하나인 제임스 이 탈매지는 마태복음 2:23의 기록에 누락된 것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하나님과 그분의 교회 사이에 있는 교리와 계속되는 계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성경이 성스런 경전의 모음집이며 완전하다고 생각하고, 그 외의 곳에서 발견된 계시는 거짓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 있지 않은 많은 책들이 존재하고 있고 이들은 순수한 책으로 의심없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 120쪽) 탈매지는 성경에 있지 않은 참고할 수 있을 만한 18권의 책을 소개했다.
몰몬은 성경을 가치있게 여김
“모든 것 가운데, 성경은 책 중의 책입니다.” 몰몬 사도인 브루스 알 맥콩키는 몰몬 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또 이 교회의 장로, 제사와 교사는 복음의 충만함이 들어 있는 몰몬경과 성경에 있는 나의 복음의 원리를 가르칠지니라.” (교리와 성약 42:12) 몰몬은 다른 경전이 있기 때문에 성경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부모님이 다른 자녀를 낳았기에 첫자녀를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는 것과 같은 어거지 이론이다.
브리감 영은 “성경은 진리입니다. 이는 모든 것이 분명히 올바로 번역되지 않았겠지만, 혹은 많은 진귀한 것들이 성경이 번역되면서 누락되었겠지만, 여전히 우리는 이것들이 구세주에 의해 기록되었고 이는 올바로 번역되었으며, 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진리라는 것입니다.” (담화 일지 14:135~136) 몰몬은 성경을 사랑한다. 그들은 이를 읽는다. 그들은 이를 공부한다. 그들은 이를 상고한다. 그들은 이에 대하여 기도한다. 그러나 그들의 공부는 선지자와 믿지 않는 자들의 도구를 통하여 성경 공부가 이루어 졌다. 이는 과학자가 아닌 사람들에 의해 번역되고, 편집되고, 다시 쓰여진 과학적인 서적과 같다. 물론 이러한 번역의 정확도는 의문점을 가질 만 하다. 이 책책 읽을 때 많은 주의를 요구하고, 합리적인 의심을 갖고 읽어야 한다. 몰몬은 성경이 정확하다고 믿는 반면, 그들은 성경의 몇몇 부분이 누락되었기에 정확하지 않은 부분들을 발견했다. 조셉 스미스는 성경을 번역하기 시작했고 짧은 시간 후에 멈췄고 그는 대부분의 성경이 진리라고 말했다.
교회의 회장인 에즈라 테프트 벤슨은 “저는 구약과 신약, 성경을 사랑합니다. 이는 위대한 진리의 소스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삶과 구세주의 성역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모든 페이지마다 세상의 시작부터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에게 직접 그분의 손길을 전한다는 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성경이 세상의 역사라는 것을 측량하는 것은 분명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세대를 축복합니다.” (엔사인 1986녀 11월, 78쪽) 몰몬은 성경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기록된 책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성경을 표준 경전의 하나로 여긴다.
1983년 5월, 교회의 제1회장단은 교회 회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햇다. “이 책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글 때 성경은 영혼이 의롭게 개종할 수 있게 해주고 값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덕의 원리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오실 것이라는 ㅅ너언입니다.” (엔사인 86쪽) 몰몬은 예수가 그리스도 이심을 간증하는 책은 그분의 희생의 속죄의 덕을 나눈다는 것을 믿는다.
몰몬은 성경을 읽도록 권유함
신앙개조 13조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약 무엇이든지 유덕하고, 사랑할 만하고, 듣기 좋으며, 칭찬할 만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이것들을 구하여 마지 않는다.” 그래서 지속적인 배움은 교회의 핵심이다. 후기성도는 배우는 것을 사랑하며 그들은 세속적인 것이든, 비세속적이든 간에 배우려고 한다. 유타주 프로보에 있는 브리감 영 대학은 교육 주의 창시자로, 매년 8월 캠퍼스에 국적과 나이와 배경에 따라 다르게 성도들을 위한 12개정도의 수업을 연다.
몰몬 교육의 중심은 성경을 포함한 경전 공부다. 몰몬은 킹 제임스 판을 이용한다. 물론 다른 버전을 읽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이 버전이 가장 정확하다고 믿는다.
몰몬은 성경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또한 종종 공부하도록 권유한다. 그들은 성경을 몰몬경과 교리와 성약을 병행하며 공부한다. 그들은 중요한 경전 구절을 각 페이지에 교시를 하며 읽는다. 그들은 색을 추가하여 강조한다. 실제로, 만약 몰몬 성도들의 경전을 보게 된다면, 그곳에 여러가지 색으로 칠해져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몰몬은 그들이 읽으면서 느낀 영감을 기록하도록 권유받는다.
성경의 개별 학습과 가족 학습은 몰몬 신앙의 신조다. 회원들은 학습을 하기 전에 기도를 하도록 권유받는다. 그래서 그들은 읽는 동안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이해력이 성신과 함께 동반할 수 있다. 12사도 정원회의 일원인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이것을 “신앙으로 배움”이라고 했다. 그는 “신앙으로 배우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줍니다”라고 했다. (2001년 9월 엔사인 )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읽고, 토론하고, 명상하며,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게 준비시켜 준다. 베드나 장로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두고 행동으로 옮기는 삶은 진정한 신앙입니다. 행동의 원리와 같은 신앙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경전과 같습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22)” (엔사인 2007년 9월) 몰몬은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고 여긴다. 그렇기에 유타주의 몇몇 교회 조직엔 그러한 의미로 벌집을 둔다. 몇몇 산업은 몰몬의 가치를 덕으로 둔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행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몰몬은 또한 주일 학교에서 경전을 공부한다. – 성인을 위한 복음 필수반, 복음 교리반, 청소년을 위한 반(12~18), 초등회반(3~11). 유아반은 간단한 성경 메시지나 노래, 게임, 사진 등으로 가르친다. 여성은 상호 부조회에 참석하여 복음을 공부하고, 남성은 신권회에 참석한다. 성경, 몰몬경, 교리와 성약을 공부하는 것은 선택적이며, 때때로 그들이 학습하는 것을 돕기 위해 함께 보기도 한다. 각 교회 회원들은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공과반을 인도하도록 부름받고, 각 공과반 회원들은 질문에 대답하도록 권고 받으며, 모든 유익을 위하여 잘 살펴보도록 한다.
몰몬은 경전을 사랑하고 그들이 받은 것으로 강해지는 것에 감사하기에 한주 동안 그들은 공부한다. 부모는 그들의 자녀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경전을 가르친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경전에 대해서 기도하고 노래하는 것을 가르친다. 그들은 식사할 때나 다른 시간에 토론한다. 그들은 또한 어린이 공과를 가르친다 – 또한 자녀들이 가르칠 수도 있다 – 성경과 다른 경전은 매주 가정의 밤 시간에 학습된다.
고등학생은 매일 학교가 시작하기 전, 세미나리 시간에 경전을 공부한다. 이러한 공과들은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 것과 비슷하다. 이러한 경전 학습은 젊은 19~21살 정도의 청년이 선교사업을 나가는 것을 준비하게 하며 21살 이상 된 여성이 선교사업을 준비하게 도와준다. 그들의 선교사업 기간 동안, 그들은 경전에 대해서 배운 것을 간증하고 가르친다. 몰몬 청년들은 보통 선교사업 1년 전에 대학을 다니고, 선교사업을 마친 후 다시 공부한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그들은 종교 교육원에서 공부한다. 나이 많은 성인들도 그곳에서 공부한다.
종교 교육원과 세미나리는 모든 교회 회원들이 그들의 일생 동안 구세주에게 하루하루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그들의 부름과 지도력과 다양한 가르침의 영역에서 준비하게 해준다. 그들은 집에서 가족을 가르치기 위해 준비하고, 자녀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이기 위한 삶을 살기 위해서 준비한다. 몰몬은 그리스도의 계명인 그분과 같이 되라는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믿는다. 그리스도의 이름 중의 하나는 말씀이다. 말씀이 되기 위해서, 몰몬은 그들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은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