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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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39번째 성전입니다. 몰몬 선교사였던 멜빈 제이 발라드와, 레이 엘 프랫, 그리고 루론 에스 웰스는 1925년 육지와 바다를 34일간 여행해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이 도착했을 당시 그곳에는 단 4명의 몰몬 회원들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발라드 장로는 남아메리카 대륙을 헌납하고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할 것을 선언합니다. 매일마다, 몰몬 선교사들은 2백장에서 5백장의 전단지를 준비했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몰몬의 신앙을 가르치기를 소망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르헨티나에서 몰몬 교회 회원의 수는 급격히 늘기 시작했고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의 건축이 결정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방문하는 방문자들은 공항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시내로 가면서 아름다운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을 지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 몰몬 회원들은 성전 건축 비용을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다른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자매들은 코바늘 뜨기 등을 통해 도움을 더했습니다. 제 일 회장단의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이 1986년 1월 17일 성전을 헌납했습니다. 헌납기도에서 몬슨 회장은 “당신의 집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나이든 다윗이 그랬듯이 이 건물을 나올 때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고, 이 건물을 지을 때 우리의 노력을 받아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성전은 11,980스퀘어피트의 넓이에 4개의 의식실과 3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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