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성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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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성약은 하나님과 구약의 위대한 축복사인 아브라함이 맺은 성약으로,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선과 입양된 후손들이 충실하다면, 영원한 삶과 신권을 포함한 모든 세상의 복음의 축복을 그들에게 임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의 성약은 영원한 가족이 가능한 해의 왕국에서의 결혼을 포함한다. 이 성약의 다른 부분은 아브라함과 그의 의로운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의 영원한 소유권을 포함한다.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이 지구 전체에 걸쳐 흩어지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선견지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충반한 복음을 받아들이려는 영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그 복음을 모든 인류에게 나누도록 한다.

아브라함의 성약은 주님께서 아브람(아브라함)이 그의 아버지(하란)의 땅을 떠나 가나안창세기 땅으로 들어갈 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12장과 아브라함서 2장에 소개되어 있다. (창세기 12:2~3)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도착할 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세기 17:7~8)

교리와 성약의 아브라함서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성약에 추가적인 통찰력을 추가하셨다.

“또 내가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겠고 내가 네게 한량없이 복을 주어 네 이름을 모든나라 가운데서 크게 할 것인즉, 너는 네 뒤를 이을 네 자손에게 복이 되리니, 그들은 그들의 손으로 이 성역과 신권을 지니고 모든 나라에게 전하리라. 또 내가 네 이름을 통하여 그들에게 복을 주리니, 이 복음을 받아 들이는 자마다 네 이름으로 불리울 것이요, 네 자손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그들은 일어나 너를 그들의 조상으로 찬양하리라. 또 나는 너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 그리고 너로 말미암아 (이는 곧 네 신권으로 말미암는 것이라) 그리고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이는 곧 네 신권이라,) 이는 이 권리가 너와 네 뒤를 이을 자손 (말하자면, 실제 자손 곧 몸의 자손) 가운데 꼐속 이어지리라는 약속을 네게 줌이니,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음의 축복으로 복을 받을 것인즉, 구원의 축복 곧 영생의 축복이니라.” (아브라함서 2:9~11)

몰몬니즘은 아브라함이 참된 신권과 그의 조상들의 배도를 통해 사라진 참된 복음을 다시 얻으려 구했고 그는 주님의 인도와 그 어떠한 것에 의지 않고 모든일에 있어서 주님의 보살핌을 구했기에, 그의 이러한 성약과 함께 축복을 받았다고 가르친다. 훗날,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받칠 것을 명을 받았을 때, 이것은 하나님의 그의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인류에게 주는 속죄와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고, 아브라함은 즉시 명을 따르는 순종심과 그의 아들, 이삭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신앙을 보였다.

아브라함은 모범과 성약으로 ‘신앙의 아버지’가 되었다. 몰몬니즘은 영원 충만한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과 아브라함의 성약으로 인해 그의 자손과 이방인 모두가 영적으로 즉각적으로 바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그의 백성이 될 것임을 설명한다. (제 3니파이 20:25~27)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약속된 “영원한 소유”는 그들의 모든 일에 대한 충실함을 통해 영원한 삶이 받아 살게 될 성결하게 된 이 지구이다. (교리와 성약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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