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주 앵커리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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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 앵커리지성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54번째 성전입니다.

1997년 몰몬교회의 선지자 고든비 힝클리 회장님은 작은 몰몬교회의 성전에 대해 발표 하셨습니다. 곳곳에는 멀리 떨어져있어 회원들이 많이 않고 미래에 발전하기에 힘든 지역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규모의 성전들을 짓기로 결정이 되었고 그 뒤 첫번째로 지어진 성전이 유타주에 있는 몬티첼로성전이었고 알래스카주의 앵커리지 성전이 두 번째로 지어졌습니다.

1998년 앵커리지 성전의 착공식이 끝난 후 6,800 스퀘어 피트 넓이의 성전 공사는 9달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성전의 건축가였던 그린 형제님은 알라스카와 어울리는 독특한 성전을 어떻게 지어야 할 지에 대한 어려움에 부닥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영감을 받기 위해 기도하였고, 솔트레이크시로 여행을 하던 중 솔트레이크성전에서 이전에 알아채지 못했던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북쪽 별로 향하고 있는 북두칠성이었습니다.이 상징은 알래스카기에서 찾을 수 있었고, 현재 알래스카 주 앵커리지 성전 서쪽 건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것과 더불어, 성전의 벽은 회색과 하얀빛이 나는 작은 수정들로 둘려쌓여 있고 성전의 디자인은 출입구의 벽기둥에 있는 전나무와 같이 알래스카의 장식과 유사합니다. 착색유리는 물을 기억하게 하고 원래의 모습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상록수는 내부의 가구로 꾸며지도록 사용되고 있습니다.

1999년 1월 9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성전을 헌납하셨고 헌납식에는 유콘과 같이 멀고, 추운곳에서도 용감하게 온 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향해 얼마나 세찬폭풍이 부는지는 상관없습니다. 역경의 폭풍은 분명히 올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슴에 따뜻하고 환한 복음의 빛만 유지하면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산상수훈에서 구주께서 마지막 부분에 말씀하셨던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는 자와 행하는 자는 돌로 집을 짖는 자와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을 무너질 지경에 이를지라도 돌로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아니하리라” 이와 같은 사람과 같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건축 후 건물의 크기는 두 배 증가 하였고, 2004년 2월 8일 힝클리 회장님께서 재헌납을 하셨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성전은 초 11,937 스퀘어 피트의 넓이로 2개의 의식실과 1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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