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버밍엄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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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주 버밍엄성전
앨라배마주 버밍엄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98번째 성전입니다.
“선물은 포장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라고 앨리배아주 버밍엄성전의 착공식에서 스티븐 웨스트 장로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몰몬교회가 앨리배마에 성전의 건축을 하고자 발표 했을 때 2개의 부지를 놓고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인디언 스프링스에 있었던 첫번째 부지는 필요한 크기로 짖기는 땅이 너무 불 안정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두번째 부지 또한 성전이 지어지기에 적절하지 않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999년 4월 몰몬교회는 가든데일 부근에 성전을 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990년 교회는 그 땅을 구매하여 예배당을 지었었는데 예배당만 짖기에는 아주 큰 땅이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작은 성전들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하셨고 이 땅은 성전이 지어지기에 아주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착공식 후 헌납식을 하기까지 11달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가든데일 부근의 시민들은 굉장히 보수적이었습니다. 지역사람들은 지역을 훼방하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어떤 것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지역의 정치인은 몰몬교회의 가치가 크고 지역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하여 성전의 건축을 환영하였습니다.
지역주민들은 몰몬 성전에 대해 믿을 수 없는 지지를 보여 오픈 하우스 기간 에는 21,000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왔습니다. 작은 무리의 사람들이 성전을 반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주위의 시민들의 성전에 대한 지지는 더욱 컸습니다. 한 기자에게 보내진 벙밍엄 지역 주민이 쓴 한 편지에는 “이곳에 70년 정도를 살았고 수많은 이웃들을 지켜 보았지만 몰몬교인들을 찾아보기 힘든 가장 훌륭한 이웃입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2000년 9월 3일 힝클리 회장님께서 앨리배마주 버밍햄성전을 헌납하셨습니다. 헌납 기도 중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당신의 성전의 영향력이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시민들에게도 미치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교회가 발전하고 번영하길 바라며 이 성전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거룩하고 신성한 곳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영이 이곳에 머물러 이곳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닿아지길 간구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앨리배마주 버밍햄성전은 총 10,700 스퀘어 피트의 넓이이며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