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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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에녹은 아담의 후손이며 7번째 축복사인 제라드의 아들인 구약의 선지자이다. 그의 너무도 커다란 시현의 경험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제외하고 그는 신비로운 인물로 다뤄진다. 그러나 후기성도는 값진 진주의 모세서의 기록 덕에 에녹과 그의 시현의 본질과 지상에서의 그의 역할에 대해서 더 이해한다.

세상이 악으로 물들어 갈 때, 말 그대로 악이 만연할 때, 주님은 세상을 물로 치시기 전에 의로운 자를 모으셨다. 주님은 에녹을 예언하고 복음 전하도록 부르셨다. 에녹은 신권을 갖고 있었고 왕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 일을 행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에녹이 땅에서 백성 가운데를 여행하더니, 그가 여행할 때에 하나님의 영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또 그가 하늘에서 나는 한 소리를 들었으니, 이르기를, 내 아들 에녹아, 이 백성들에게 예언하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 회개하라. 이는 이같이 주께서 말씀하시되, 나는 이 백성들에게 노하였나니, 나의 극렬한 진노가 그들에게 불붙는도다. 대저 그들의 마음은 완악하여졌고 그들의 귀는 듣기에 둔하며 그들의 눈은 먼 곳을 볼 수 없으며,
내가 그들을 창조한 날로부터 이 많은 세대 동안 그들은 그릇 갔었고 나를 부인하였으며, 어둠 속에서 그들 자신의 지혜를 구하였으며, 그들 자신의 가증함으로 살인을 생각해 냈으며, 내가 그들의 아비 아담에게 준 여러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런즉 그들은 스스로 거짓 맹세를 하였으며, 자기들의 맹세로 인하여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였나니, 만일 그들이 회개하지 아니할진대, 내가 그들을 위하여 지옥을 예비하여 두었느니라.
그리고 이것은 세상이 시작될 때에 곧 그 기초가 놓이던 때부터 내 입에서 내가 내보낸 법령이요, 네 조상들 곧 나의 종들의 입으로 내가 이를 포고하였나니, 참으로 그대로 세상 중에 나아가 그 끝까지 나아갈 것이라 하셨다 하라.
에녹이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주 앞에서 그가 땅에 엎드려 주 앞에 고하여 아뢰되, 내가 당신의 목전에 은혜를 입음이 어찜이니이까. 나는 젊은이일 따름이니이다, 그리고 모든 백성이 나를 미워하오니, 이는 내가 말이 더딘 자임이니이다, 그런즉 어찌 내가 당신의 종이오니까? (모세서 6:26~31)

주님은 에녹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고, 그가 완전하게 될 것이고 주님은 그의 입을 말씀으로 채우셨고,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그의 말을 들을 때에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니, 이는 그의 말을 듣는 자 모두에게 두려움이 임하였음이라. 이는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음이더라.” (모세서 6:39) 주님은 에녹에게 많은 시현을 보여주셨고, 몇몇 시현은 슬픈 것이었다. 에녹은 악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달리심을 보았다. 그는 또한 인간들이 타락하여 하늘이 슬퍼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에녹이 이를 보았을 때 그는 영혼에 괴로움을 느껴 자기 형제들로 인하여 울었고 하늘들에게 이르되, 나는 위로받기를 거절하리라 하였으나, 주가 에녹에게 이르되, 네 마음을 들어 올리고 즐거워하라. 그리고 보라 하였더라. (모세서 7:44) 만약 에녹이 보지 않았거나 영적인 상태가 아니였다면, 그는 위대한 존재에서 멀리 떨어진 인간의 상태를 보았을 것이다. 만약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에녹의 “왜?”는 응답받지 못한 절망의 비명이 되었을까!

먼저 에녹은 “위로받기”를 거절했다. (모세서 7:44) 마침내, 그는 적절한 때에 메시야가 직접 오시고 마침내 하나님의 목적이 승리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았다. 에녹은 하나님의 왕좌가 공의와 자비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보았다. (모세서 7:31 보라)

중요한 것은, 인간의 선택의지의 오용이 에녹에게 설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 형제들에게 내가 말하고 계명도 또한 주기를, 서로 사랑하라 하고, 너희의 아버지인 나를 택하라 하였으나, 보라, 그들은 애정이 없으며 그들 자신의 혈육을 미워하느니라.(모세서 7:33)

에녹은 분명히 아담의 때 이후로 내려오던 “기억의 책”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경전은 인간이 회개하도록 복음을 끊임없이 알려준다. 에녹 자신은 그의 기록을 새로이 했다.

우리는 아담의 예언과 말씀을 다시 기록한 “기억의 책으로 인해 우리가 기록한 것 및 아담을 포함한 우리가 알고있는 것의 첫째를 그의 백성에게 다시 상기하게 한 에녹의 책에 모두 기록되었던” 에녹이 갖고 있던 아담의 책과 함께 시작한다. (교리와 성약107:57) 조하에 의하면, 지금 “에녹은 아담의 세대의 책과 같은 것은 같은 장소에서 얻어 갖고 있었다.” 라비 앨리저는 말하길, 아담은 천국 비밀의 전달자인 천사 래이지엘로부터 받은 이 책을 숨겼고, 에녹은 후에 이를 찾았고 라파엘에 의해 노아에게 전달 되었고, 후에 샘에게로 전달되어 세대에서 다음세대로 전달이 되었다. 이는 아담과 이브가 성별되어 이름을 받고 축복받은 이후로 아담의 책이 시작되어 인류가 완전히 시작되는 것이 나오는 창세기 5:1~2에 암시되어 있다. 오래된 전통은 아담 자신보다 더 완전한 인간이였으며 기록을 보존한 에녹은 참된 인간이였다고 한다. 에피파니우스와 슬라브 민족계 에녹의 권위자인 에이 밸리언트가 기독교의 에녹의 책이 유대인으로부터가 아니라 오래전 사라졌던 아담과 세스의 책으로부터 라는 것에 의하면 초기 기독교인들은 아담의 책을 쫓기만 했다.
왕손이며 그 우위에 있던 에녹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에 대해서 천사가 보여줬고 그는 모든 것을 받아 적었다. 주님은 모든 것보다 높은 인생의 선견자가 되데 하시어 지혜와 기록자가 되게 하시었고, 하나님께 명을 받아 그의 백성들에게 기록을 돌려주기 위해 지상으로 가서 그의 백성들이 모든 것의 창조주를 알게 하고, 그 백성들이 자녀에게, 세대에서 세대로, 나라에서 나라로 이 책들이 나누어지도록 하게 했다. 분명한 것은 처음 배우고 기록된 것이 계시될 만한 가치가 있느 성스런 미스터리로 여겨지는 사람이 땅을 건너가는 것이었다.

주님은 에녹에게 아담의 타락의 이유와 그리스도의 속죄의 가치의 구속에 대한 구원의 계획을 가르쳤다.

보라 나의 영이 네 위에 있나니, 그런즉 네 모든 말을 내가 옳다 하리라. 또 산들이 네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강들이 그 진로를 바꾸리라. 그리고 너는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네 안에 있으리니, 그러므로 나와 동행하라. (모세서 6:34)
그리고 에녹의 신앙이 심히 크므로 그가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더니, 그들의 원수가 그들을 대적하여 싸우러 오매, 그가 주의 말씀을 말한즉, 그의 명령에 따라 땅이 진동하고 산들이 도망하며, 강물이 그 진로에서 돌이키며, 사자의 부르짖음이 광야에서 들리며, 모든 민족이 심히 두려워하였나니, 그같이 에녹의 말은 능력이 있었고 하나님이 그에게 준 언어의 힘은 그처럼 컸더라. (모세서 7:13)

경전에 있는 “언어의 권능”은 경전은 또한 에녹의 기록자와 보관자로서의 힘을 언급한다.

에녹은 사람들이 회개 하고 다음의 구절과 같이 침례 받으라는 명을 받았다. “또 그는 나에게 아버지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아들과, 아버지와 아들을 증거하시는 성신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는 명령을 주시더라.” (모세서 7:11) 이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고 알고 있던 고대의 모든 선지자들과 같이 에녹은 기록에서 증거를 볼 수 있다. 의로운 자들이 모여 시온, 혹은 에녹의 도시라고 불리는 도시를 건설했다. 이 백성들은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해의 왕국의 율법인, 성별된 율법으로 살았기에 그들 중엔 가난한 자가 없었다. 그 시기에 그 백성들은 너무도 의로웠고 주님은 그들을 변형시키셨다.

에녹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의롭게 설교하기를 계속하더라. 그리고 그의 시대에 이렇게 되었나니, 그가 거룩한 성, 곧 시온이라 일컬어지는 한 성읍을 건설하였더라.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에녹이 주와 말씀하였고 주께 아뢰되, 정녕 시온은 영원토록 안전히 거하리이다 하였더라. 그러나 주가 에녹에게 이르되, 시온은 내가 축복하였으나, 나머지 백성은 내가 저주하였느니라 하였더라.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주께서 에녹에게 땅의 모든 주민을 보이시매, 그가 본즉, 보라, 시온은 때가 지남에 하늘로 들리워 가더라. 그리고 주가 에녹에게 이르되, 나의 영원한 거처를 보라 하였더라. (모세서 7:19~21)

홍수가 있기 전, 지상에 살고 있던 다른 의로운 이들은 변형되어 이 시온의 백성이 되었다.

또 에녹이 본즉,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아버지와 아들에 대하여 증거하더라. 그리고 성신이 많은 자에게 내려오매, 그들이 하늘의 권능에 의하여 시온으로 붙들려 올라가더라. (모세서 7:27)

천국에서 에녹은 계속하여 시현을 보았고 인류의 미래를 보았다.

그리고 주는 에녹에게 모든 것을, 참으로 세상의 끝날까지를 보여 주었고, 그는 의인의 날과 그들의 구속의 때를 보고 충만한 기쁨을 받았더라. (모세서 7:67)

주님은 천국의 시온은 복천년에 지상의 새 예루살렘과 합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또 의를 내가 하늘에서 내려보낼 것이요, 그리고 진리를 내가 땅에서 내보내어 나의 독생자에 대하여 곧 그의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과, 그러하도다, 또한 만인의 부활에 대해서도 증거하게 할 것이요, 내가 또 의와 진리가 마치 홍수와 같이 땅을 휩쓸게 하여 땅의 사방에서 나의 택한 자를 내가 예비할 곳, 거룩한 성으로 집합시키리라. 그리하여 나의 백성이 자기 허리를 동이고 나의 오는 때를 바라고 기다리게 하려 하노니, 이는 그 곳에 나의 성막이 있을 것임이요, 그 곳은 시온, 새 예루살렘이라 일컬어지리라.
또 주가 에녹에게 이르되, 그때에 너와 너의 모든 도성이 거기서 그들을 만날 것이요, 우리는 그들을 우리의 품으로 받아들일 것이요, 그들은 우리를 볼 것이요, 우리는 그들의 목을 끌어안을 것이요, 그들은 우리 목을 끌어안을 것이요, 우리는 서로 입을 맟추리라.
또 거기에 나의 거처가 있을 것이요, 그곳은 시온이 되리니, 시온은 내가 지은 모든 창조물에서 나아올 것이요, 천 년 동안 땅은 안식을 누리리라. (모세서 7:62~64)

참조

외부 링크

휴이 니블리 “에녹의 책의 귀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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