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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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의 도시

야렛의 아들인 에녹은 아담의 7대 후손이었으며 축복사였으며, 카이난에서 태어났습니다. 에녹은 아담에 의해서 멜시세덱 신권을 성임받았습니다. 그는 시온(“마음속의 순수함”을 의미)이라고 불리는 의로운 사람들만 사는 도시를 세웠습니다. 그들은 정직하게 살았고 그들 중 가난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세서 7:18). 에녹의 백성들은 완전하게 단합하였고 지상세계에서 해의 왕국의 율법대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주를 뵈었고 주와 동행하였으며 끊임없이 그의 면전에 있었고, 그가 삼백육십오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더니,”(교리와 성약 107:49). 심지어 하나님은 에녹의 도시에서 함께 사셨으며 그의 백성들을 가르치시기도 하셨습니다.

시온의 에녹과 그의 백성들은 너무나 의로웠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도시를 365년 후에 하늘로 데려가셨습니다. (모세서 7:69). 에녹은 그 당시 430세였습니다. 에녹의 도시는 해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에게 그의 자손인 므두셀라가 지구상에 남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므두셀라는 에녹과 그의 백성들이 하늘로 올라갈 때, 그의 후손인 노아가 지구에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지상에 남았습니다. (모세서 8:3-4). 므두셀라는 노아의 아버지입니다.

에녹의 도시는 재림 후, 복천년이 시작될 때 지구로 다시 돌아올 것이며, 미국의 미주리주 잭슨군에서 새로운 예루살렘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모세서 7:58~64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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