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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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요한에게 주어진 계시 혹은 묵시록이라고 불리는 요한 계시록은 성경의 신약에 가장 마지막에 있는 책이다. 이는 성경에서 유일하게 묵시록을 담고 있는 부분이다.

짧은 소개(1장 1~10절) 후, 저자인 요한의 기록을 담고 있고 또한 파트모스 섬으로 추방되었을 때 받은 두시현을 담고 있다. “나팔소리와 같이 큰 소리”로 말하는”“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더라.”와 연관된 첫번째 시현은(1:11~3:22) 아시아의 7개의 교회를 의미한다. “하늘의 문이 열려”로 시작하는 책의 나머지 부분(4장~22장)은 두번째 시현을 요약한다. 이는 세상의 끝- 하나님께서 사탄을 마지막에 이기시는 아마겟돈과 세상의 평화가 회복되는 것.

계시는 기록의 현재 다양한 이름과 사건들의 의미의 해석이 매우 많기에 성경에서 가장 논쟁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으로 기독교인들은 간주한다. 개신교의 창시자인 마틴 루터는 계시록은 “묵시록도 아니며 예언서도 아니다”며 “그리스도는 이러한 것을 가르치지도 알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그의 생각을 바꾸었다. 존 칼빙은 이 책이 정경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믿었으나 신양에 그는 아무런 코맨트도 달지 않았다.

4세기경, 세인트 존 크리소스톰과 다른 감독들은 신약 정경에 계시록은 해석이 어렵고 오용의 위험을 이유로 들어 넣을 수 없다고 항의했다. 시리아의 기독교인들 또한 그 책에 대한 몬타니스트의 큰 의존도 때문에 반대했다. 9세기경, 콘스탄틴 대제, 성 니케포루스의 행분법에서 논쟁되는 책중에 베드로의 묵시록이 포함되었다. 비록 현대 정교도들은 신약에서 이것을 포함하지 않지만, 마지막에 정경으로 포함되었다.

이러한 사실들 및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과 이론들과는 반대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요한 계시록은 이렇게 명백하게 하나님께서 주신 기록중의 하나입니다.”라고 했다. 그는 교회의 회원들에게 성신을 구하여 우리의 삶을 위해서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를 이해하라고 했다.

요한 계시록에 있는 메시지는 매년 신약의 일부로써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주일 학교시간의 복음 교리시간에 가르쳐진다. 교재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요한은 구세주의 초기 사도들 중 하나였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간증을 나누었기 때문에 로마 정부에 의해 현재 터키의 서부 해안가에 위치한 파트모스 섬으로 추방되었다. 그곳에 있으면서 요한은 천사의 방문을 받고 아시아의 교회의 일곱가지에 대한 편지를 기록한 계시를 받았다. (계시록 1:1, 9~11) 이러한 편지들이 계시록이다.
요한 계시록은 상징적인 언어로 기록되었다. 내용은 대체적으로 “악을 선이 영원히 이기며, 핍박자를 성도들이 이기며, 사탄과 인간의 왕국을 하나님의 왕국이 이기는 악마 위에 하나님의 땅에 마침내 승리의 나팔이 불 것이요…. 괴물과 전쟁, 천사, 사람 등 자세한 것들은 이러한 내용을 해석한 것이다. 조금만 공부를 한다면, 이러한 상징들은 완전히 정의하지 않아도 이해될 수 있다.” (성경 사전, “요한 계시록” 762쪽)

계시록 12장에 관하여 선지자 윌포드 우드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상에 거주자 사이엔 두가지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악마의 권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백성을 다스리실 때, 어떤 시기이든지 아침의 아들이며, 천국에서 타락한 영들과 추방되었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업 및 하나님의 백성에게 대항했던 루시퍼가 힘을 쓰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시대와 세대에 반대방향으로 가지 못할 것입니다. 언제든지 주님께서 그의 일을 하시기 위해 손을 뻗치실 때면, 그 권능은 언제나 사탄을 이길 것입니다.

계시를 더함

요한 계시록은 명백히 경전을 추가하는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기에, 후기성도는 몇몇 경전을 추가했기에 비난 받는다. 몰몬교회가 아닌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경전구절을 인용하여 후기성도의 교리를 비난한다: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 계시록 22:18~19)

먼저 요한이 의미한 “이책”이 무엇이며 그가 의미한 가감하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요한이 1세기경 요한 계시록에 담긴 편지를 쓸 때, 그는 신약전서의 마지막 부분을 결론짓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신약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날 터키라고 불리는 서부지역에 교회의 일곱 지파에 대해서 서술했고 그때, 파트모스 섬으로 추방되어 있었다. 그의 필사본은 현재 우리가 알고 신약전서라는 곳에 27개의 필사본은 완전히 분리된 내용으로 조합되어 있다. 또한 그의 필사본이 마지막으로 쓰인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우리가 오늘날 신약이라 하는 성스런 기록들의 모음이 이루어지는 4세기경까지 이는 포함되지 않았었다. 이러한 사실들이 빛을 발할 때, 우리는 요한이 의미한 “이책”은 신약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 계시록 자체만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요한은 그가 사람들에게 그가 기록한 것에 가감하지 말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그가 의미한 것은 누구도 그가 기록한 두루마리에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는 복사본, 이를 속이는 자, 잘못 이해하여 가르치는 자, 이를 읽을 때 이를 변경시키는 것 모든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그가 주님의 영감을 받은 그 자체로 정확히 남길 원했다. 흥미로운 것은 구약의 네번째 책인 신명기의 저자가 기록한 것도 비슷하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신명기 4:2, 신명기 12:32과 비교할 것). 이 두가지 상황 모두다 저자는 이 성스런 필사본의 독자가 쓰여진 것에 추가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운이 좋게도, 누구도 신명기의 더하지 말라는 명에 기반하여 그 후로 더 추가되는 모든 경전들로 하여금 즉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이 거절되도록 항의하지 않았다.

요한만 경전에 가감하지 말한 것뿐만 아니라,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볼 때 요한 계시록에서 보여주는 피할 수 없는 결론은 요한은 마지막 날 경전이 분명히 추가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떻게 알았을까? 어떠한 성스러이 기록된 경전(라틴 말로 scriptura는 “기록”을 의미함)일까? 요한 계시록의 좋은 부분은 요한의 시대 이후에 지상에 올 하늘의 메신저들을 예언하는 것이다. 이러한 메신저들이 오고 기록된 것들을 갖고 방문하는 것은, 이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경전이 형성되는 것이다. 요한 계시록 11장에서 요한은 세상의 마지막날 예루살렘에 대해 예언할 두 선지자의 사명에 대해 예언했다. 그들이 예언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성스런 메시지가 기록되면 이는 분명 새로운 경전이 생기게 될 것이다. 요한 계시록에 예언된 중요한 모든 사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언한 것이다. 그리스도 다시 오시고 하나님의 사람이 그의 재림에 대해 기록하면, 다시 한번 새로운 경전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요한 계시록은 사람들에게 앞으로 경전이 없을 것이라고 가르치기 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볼 때, 훗날, 분명히 경전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New Era, Sept. 1977, 44.</ref>

참조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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