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스포케인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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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포케인 성전
워싱텅주 스포캔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59번째 성전입니다. 스포캔에서의 선교사업은 1854년 4명의 장로들이 몰몬 교회의 메시지를 나누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100년 후 워싱턴주에는 5,000명의 성도들밖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성도들은 워싱턴 주에 212,000이 넘는 교회회원들이 생기고, 스포캔이 잿빛의 화강암과 특수유리창과 금으로 된 모로나이 상이 있는 첨탑이 생길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1998년 10월 착공식에서 70인 정원회의 메빈 헤몬드께서는 “이 도시에 사는 모든 회원들과 회원이 아닌 사람들이 장엄한 건물을 통해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픈 하우스를 동안에는 52,000명의 사람들이 방문하였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성전을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 “그들은 신성한 성전에 있었던 구세주의 사진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그들은 이제 우리 예배의 중심이 되시는 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리 교회가 기독교가 아니라고 간주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방문 하는 동안 몰몬 성전이 왜 지어졌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1999년 8월 21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워싱턴주 스포캔성전을 헌납하셨고, 11번의 헌납식에 16,0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헌납기도 중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이 성전 사람들의 마음속에 천사 엘리야가 임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들의 마음이 그들의 조상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들의 조상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성전에서 여러 가지 대리 의식들이 행해질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스포케인 성전은 스포케인의 외곽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워싱턴 동부 지역과 북부 아이다호, 그리고 서부 몬타나 지역의 32,000여 명의 회원들을 위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워싱턴 스포케인 성전은 10,700스퀘어피트의 실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두 개의 의식실과 두 개의 인봉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싱턴에는 워싱턴 시애틀 성전과 (1980년 헌납) 워싱턴 콜럼비아 리버 성전 (2001 헌납) 두 개의 성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