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서
MormonWiki
이더서
이더서는 몰몬경을 구성하는 책들중의 하나이다. 이더서는 고대 백성(야렛인들)과 야렛의 후손들 그리고 바벨탑이 무너진 직후에 주님에 의해 인도되어 미대륙으로 건너온 그의 동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의 제목은 그 시대의 끝에 살았던 야렛백성의 선지자였던 이더로 부른다. 출처
몰몬경에 의하면, 이더서는 이더에 의해 쓰여진 24장의 판으로부터 가져왔고, 모사이야왕(베냐민왕의 아버지)의 시대 동안 림하이 백성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모사이야서 8:9, 이더서 1:2) 그 책은 모로나이에 의해 번역되었고 요약되었으며 몰몬경이 번역된 판들 안에 포함되어 있다.
내용
그 책은 바벨탑의 언어혼란에서부터 약속된 땅에 이르기까지의 야렛과 그의 백성들의 여행으로 시작된다. 야렛에 의해 “ 크고 용사인 자요 주의 은총을 크게 입은 자였던.”(이더서 1:34)자로 묘사된 야렛의 형제(달리 확인되지 않음)는 그 그룹의 영적인 지도자였던 것같이 보인다. 그의 신앙을 통해서, 그는 그 세계의 역사에 관한 예언적인 시현을 받게 되고, 주님이 합당하다고 여기시는 때까지 인봉될 예언적인 글들을 새기게 된다. 야렛의 형제는 주님의 지시에 따라 거룻배를 지어 물을 건너 약속된 땅으로 건너갔다. 그들은 성공적으로 의로운 나라를 이룩했지만 야렛과 야렛의 형제가 늙게 되자 그들의 백성은 다스릴 왕을 뽑아줄 것을 원한다. 야렛의 형제의 모든 아들들과 야렛의 모든 아들들도 왕이 되기를 거절한 후에, 그들은 야렛의 가장 어린 아들인 오라이하에게 왕이 되도록 기름부음을 주게 된다.
오라이하는 의로운 가운데 다스리게 되지만 찬탈과 다툼이 오라이하의 자녀들 중에 일어난다. 이 시기로부터 야렛백성의 정부에는 수많은 세대에게 계속되는 거의 끊이지 않는 전쟁이 있게 되고, 그리고 결국 수백만의 야렛인들이 죽게되고 야렛국가가 멸망되는 거대한 최후의 전쟁으로 그 책은 끝이 난다. 예언자 이더는 야렛국가의 마지막 왕인 코리앤투머에게 그가 주님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그는 야렛인들의 최후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예언은 성취되었고, 그 전쟁의 마직막 날 오직 코리앤투머와 반대편 진영의 지휘자인 시즈만이 남게 된다. 코리앤투머는 시즈를 살해하고 수년동안 마지막 야렛인으로서 홀로 방황하게 된다. 코리앤투머는 마침내 기원전 600년에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에 미대륙으로 건너온 또 다른 몰몬경의 백성인 뮬렉인에 의해 발견 된다. 후에 제이라헤믈라 사람들은 모사이야가 번역할 수 있었던 야렛백성들의 역사를 담고있는 커다란 돌을 발견하게 된다. (옴나이 1:20-22)
위에 설명된 역사적인 사건에 더해서, 이더서는 몇 몇 교리 또는 어떻게 신앙이 행해지고 한 나라로써 축복 받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의 중요성과 같은 야렛인의 행동에 의해 조명된 교훈들과 관련해 모로나이(이더 4-5, 이더 12)에 의해 몇 부분이 더해진 것을 포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