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시카고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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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시카고 성전
일리노이주 시카고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35번째 성전입니다.
1985년 일리노이주 시카고 성전이 헌납되었을 때, 이 성전은140년만에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성전이었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 시기에 시작되어 1846년까지 완공되지 않았었던 나부 성전이 마지막으로 지어졌었던 성전이었습니다.
일리노이주에 성전을 짓는 허락을 맏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주변 지역의 시각적인 영향에 대해 걱정했던 무리”로부터 상당한 반대가 있었습니다. 적절한 위치를 찾는데 거의 1년이 걸렸고, 정부의 허락을 받는데 또 다른 2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1983년 성전 땅이 확정되었을 때 당시 사도였던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는 지역의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곳에서 할 일은 아름다울 것이며 이 훌륭한 지역의 아름다움을 떨어뜨리기 보다는 더 높일 일 입니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선택된 지역은 아름다운 야생 꽃, 새, 그리고 풀받이 보이는 풍경의 작은 숲으로 알려져, 몰몬교회가 이 아름다운 땅을 보존하기 위해 오랜 기간을 걸렸습니다. 자연의 풍경을 보존하는 것과 더불어 교회는 “성전에서부터 남쪽으로 100피트의 완충지대”까지 만들었습니다. “성전의 남쪽부근은 철에 따라 이주하는 철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항상 불이 밝혀져 있지 않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카고 성전은 여러 종류의 민족과 다른 문화를 가진 스페인인, 폴란드인, 한국과 다른 아시안 사람들 그리고 청각장애인까지 넓은 범위의 교회 회원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성전은 교회회원들이 그들의 진심과, 재능, 그리고 시간을 바칠 수 있도록 허락하였습니다. 청녀들은 성전의 육아실을 위해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여자들은 옷을 코바늘질 하고 수선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오픈 하우스를 돕도록 시간을 기여하였습니다.
일리노이 시카고 성전의 오픈하우스는 1985년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렸으며, 주민들과 교회 회원들이 성전이 헌납되기 전 신성한 건물을 둘러 볼 수 있도록 허락 되었습니다. 십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카고 성전의 복도를 걸으며 몰몬교 성전의 목적과 장엄한 건물의 놀라운 아름다움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 1985년 8월 9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성전을 헌납하셨습니다. 시카고 성전은 총 29751 스퀘어 피트이며, 5개의 의식실과 4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