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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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

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21번째 성전입니다.

1980년 4월 2일 몰몬교회의 제일 회장단은 조지아주에 애틀랜타 성전이 지어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곳은 미국 남부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성전으로 이 지역에 사는 반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유물을 얻고 허락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몰몬역사 초기에 조지아주에는 많은 훌륭한 교회회원들이 있었습니다. 몰몬 선교사들은 일찍이 1843년 이곳에 있었는데 조셉스미스가 순교되자 선교사업이 저조하게 되었고 1846년 몰몬 선교사들은 선교사업을 멈추고 주회원들이 있는 나부로 오라는 지시를 받게되었습니다.

1878년 몰몬 선교사들은 다시 조지아주로 돌아갔고 선교사업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지아주에 로마와 엑슨을 종종 “작은유타”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에 회원들과 선교사들은 박해를 받았고 조지아주의 선교사업은 조셉 스탠딩이라는 한 선교사가 폭도로부터 살해 되었을 때 다시 멈추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 많은 회원들은 다른 교회회원들과 합류하기 위해 유타 서부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1890년 선교사들은 조지아주로 다시 돌아갔고, 1908년 애틀랜타에 첫 몰몬교회의 예배당이 지어졌습니다. 1930년 조지아에는 4,000명의 몰몬교 회원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업은 계속되어 1974년에는 12,360명의 회원이, 1980년에는 27,210명의 회원이, 1990년에는 41,595명의 회원이 있게 되었습니다. 남부지역의 선교사업에 대해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6월 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을 헌납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1세기도 넘은 시간 전에 가난한 우리의 형제들에게 남부로 처음 선교사들이 보내졌던 때에 가장 꿈꾸던 일이었습니다. 초기선교사들은 많은 박해를 이겨냈습니다. 어떤이들은 발가벗겨져 맞기도 했고, 어떤이들은 증오에 찬 원수들에게 살해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신앙으로 견뎌냈습니다. 결국 수천명의 사람들이 교회에 가입하게 되었고 현재 이곳은 강하고 발전하여 신앙적인 수백명의 사람이 집합한 나라의 한 아름다운 부분이 되었습니다.

1981년 3월 7일 착공식과 부지 헌납식이 있었습니다. 이 모임은 당시 교회의 선지자셨던 스펜서 더블유 킴볼 회장님께서 감리하셨습니다. 성전 부지는 5.9 에이커입니다. 원 도안에는 첨탑이 없었으나 공사가 진행되던 중 참탑과 모로나이상이 더해졌습니다.

이 몰몬 성전은 1983년 5월 3일부터 21일까지 오픈 하우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35,360 스퀘어 피트를 구경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4개의 의식실과 해의왕국실, 5개의 인봉실과 침례탕 또한 볼 수 있었고, 몰몬교의 믿음과 성전에 관한 것들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1983년 6월 1일에서 4일까지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을 통해 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이 헌납되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께서 사도셨을 때와 선지자셨을 때 처음으로 헌납하셨던 12개의 성전 중에 하나입니다. 애틀랜타 성전은 헌납식 일부로 종석을 놓는 행사가 열렸던 첫 성전입니다. 현재 종석식은 새롭게 짖는 성전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은 1997년 11월 14일 애틀랜타 성전의 침례탕을 재헌납하셨습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성전에는 조지아와 알라바마에 있는 12개의 스테이크에 속해 있는 50,000명의 회원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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