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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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 즉 대리 침례는 인생에서 그리스도를 받아 드릴 적당한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침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법입니다.
몰몬교리에서는 침례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기 위해서 꼭필요한 의식임을 가르칩니다. 그 의식은 그냥 집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그리스도의 신권 권세와 적당한 방법으로 집행해 야 합니다.
“이 지상에서 살았던 모든 사람들이 인생에서 복음을 받아 드릴 기회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주께서는 대리 침례를 위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영의 세계에서라도 복음을 받아 드리는 사람들은 하나님 의 왕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경전안내서). 대리 침례에 대해 분명히 이해해 야 할 한것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를 집행할 때 그본인은 그것을 받아 드리거나 거절할 수 있는 선택이 있습니다. 몰몬교리에서는 대리 침례를 통해서 침례를 받는 사람들이 그 의식을반드시받아 야 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그로므로 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를 집행하는 것은 그분인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죽은 사람들을 위한 침례는 오직 성전에서만 집행할 수 있습니다. 마크 E. 피터슨 사도님은 그러한 대리 침례의 조건을 설명하셨습니다:
항상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침례탕입니다. 각 성전안에서 이 침례탕은 열두 마리의 돌이나 동전으로 만들어진 소조각의 등 위에 머무르고 있고 그 뿐아니라, 이는 선지자 조셉스미스가 주님의 인도 아래에서 성전을 설계할 때 받았던 계시를 따르는 것입니다. 침례탕은 왜성정안에서 있습니까? 사람들은 아무데서나 침례를 받을 수 있는게 아닙니까? 살아 있는 사람들은 어디나 침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전에 있는 침례탕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대리 침례를 집행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마크E. 피터슨, “우리가 성전을 왜 지으는가?”, Tambuli, 1980년 10월, 34장).
대리 침례는 그리스도의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 집행되던 의식입니다. 고린도전서 제15장 29절에는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죽은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느냐
이 구절은 몇개의 잛은 문장으로 많은 것을 가르칩니다. 의롭고 고의로운 하나님은 복음과 침례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었던 이 지상에 살았던 수백만명을 처벌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자신은 자기가 죽은 자와 살아 있는 자 모두의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누가복음 20장 38절). 이구절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와 살아 있는 자를 모두 같이 여기심을 보이십니다. 죽은 사람을 위한 침례는 기회가 있었으면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를 받아드렸을 사람이 죽은 후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마크E. 피터슨 장로님은 이 사실를 추가로 설명하셨습니다:
“복음에 대한 가르침을 받지 못한 체 죽은 사람들은 계속 하나님의 면전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은 사람에세 전파하셨습니다. 사도 베드로가 가르치기를 구세주가 죽은 후, 그의 몸이 무덤에 누워있었을 때, 주님은 영체로 영의세계에 가셨고 그 것에서이전에 지상에 살았던 사람들의 영들에게 전파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20절). 그다음에 베드로가 그러한 전파의 이유를 설명하기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을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함이라.”
피터슨장로님은 이러한 구절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우리 모두와 같이 영체과 육체의 사람이십니다.
-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인하여 살과 뼈로 된 육신에서 부터 벗어나셨을에도 예수님이 영의 세계에 가셨을 때 그분은 겸손한, 개인, 그 지신이 신 “나사렛의 목수” 이셨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그 자신과 같은 영이라도 죽은 사람들- 홍수에 죽은 사람을 조차 – 역시 능령있는 개인입니다.
- 그 죽은 사람들은 영의 세계에 있어라도 그들이 능력과 재능에 상당히 집착하기에 살아있는 사람들 처럼 복음을 들을 수가 있고 그 곳에 영으로 살아 있고 조심성 있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아드리거나 거절하기에 판단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고자 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 교리에서 말하듯이 “산지들에 따른 심판”으로 인해 그들은 그 교리를 받아 들이지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경전에서 가르치듯이 그들이 교리를 받아들임에 따라 그들은 “영의 하나님에 따른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