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덴버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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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덴버 성전

콜로라도 덴버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 40번째 성전입니다.

1986년부터 콜로라도 로키 산맥 지대는 몰몬교인들의 안식처가 되어 왔습니다. 몰몬교는 덴버에서 성전 위치를 선택하는 동안 사회에서 반대하는 일에 부닥치게 되었습니다. 4개월 동안 선택했던 2개의 장소가 거절당하게 되었습니다. 3번째로 고른 장소는 예전에 골프장과 컨트리 클럽 (스포츠 설비가 있는 사교장)가 있었던 곳이었는데 결국 구매되었습니다.

몰몬교회의 제 일 회장단은 성전은 주님의 집이기 때문에, 가장 질 좋고 재능있는 기술이 반영되어야 하며, 언제나 신성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기에 합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교회에서 짖는 모든 성전들이 세부적인 것에 정성을 기울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성전의 품질 보증을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덴버 성전 내부는 단단한 조각나무로, 벽과 천장은 손수 칠한 작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덴버 성전은 언덕 꼭대기에 위치 하여 있으며 잘 정돈된 정원으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많은 몰몬교의 회원들이 콜로라도의 덴버 성전을 짓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 시간과 재능을 바쳤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의 옷을 만들었고, 아이들은 돈을 벌어 ‘신부의자’를 만드는데 기부하였고, 청남들과 청녀들은 청소년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형집을 조립했으며, 6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이 1986년 9월 8-27일까지 열린 오픈 하우스를 위해 성전을 청소했습니다.

1986년 10월 24일 당시 몰몬교회의 선지자였던 에즈라 테프트 밴슨 회장님께서 이 성전을 헌납하셨습니다. 벤슨 회장님께서는 성전은 “악마와 세상의 혼란으로부터의 피난처”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콜로라도 덴버 성전은 총 29117 스퀘어 피트 (square feet)의 넓이 이며 4개의 의식실과 6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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