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샌 안토니오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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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샌 안토니오 성전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120번째 성전입니다.
2001년 6월 24일, 몰몬교회는 텍사스에서 4번째로 짓는 성전을 샌 안토니오에 지을 것 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샌 안토니오 지역의 교회에 빠른 발전 때문에 성전의 필요성은 대단했습니다. 10년 동안 이 지역에 살았던 몰몬교회의 교회의 회원들은 9,000명에서 12,000으로 늘어났습니다. 샌 안토니오 지역에 성전이 지어질 것이라는 것을 발표하기 전까지 그 지역의 회원들은 가는데만 3시간 반을 소유하여 휴스톤으로 가거나 4시간에 거로 달라스로 가야 했습니다.
2003년 3월 29일 토지 헌납식과 착공식이 열렸고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4년 9월 거의 모든 공사가 끝이 났고 뾰족탑 위에 모로나이상을 올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181년 전 모로나이천사가 조셉스미스에게 나타난 날이었던 9월 21일에 열렸습니다.
건물의 모든 공사를 마친후 2005년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몰몬 성전의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오픈하우스가 열렸습니다. 3주동안 50,000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새로 지어진 성전을 구경하였습니다.
성전의 내부는 아프리카에서 온 체리나무 가구들로 아름답게 꾸며졌고, 유리창과 예수그리스도의 삶의 그림들 그리고 샌 안토니오와 키스 반즈의 벽화들로 작식되었습니다. 오픈하우스 중 복음교회의 신교도 선교사들이 모여서 몰몬 교회가 부정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재의 자료가 닮겨져 있는 팜플랫을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회원들은 그들에게 친절하고 맞서 싸우지 말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몰몬교회 매스컴관리부의 감독 마이클 오털슨씨는 교회 직원들은 비평에 맞서 대응할 필요가 없다면서 “이것은 끝나지 않는 싸움이며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서로를 비난하기 시작할 때 기뻐하시지 않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픈하우스 기간동안 팜플렛을 나눠주었던 사람들은 몰몬 예배당 근처의 시설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되었습니다.
몰몬 교회의 회장님이신 고든 비 힝클리는 2005년 5월 22일 샌 안토니오 성전을 공식적으로 헌납하셨습니다. 헌납식 바로 전날에는 알라모돔에서 축제가 있었습니다. 20,000이 넘는 사람들이 4,000명이 넘는 가수들과, 무용가들, 말들과 불꽃놀이, 그리고 텍사스의 역사와, 가족의 중요성, 몰몬교의 믿음들에 대한 발표에 참석하였습니다.
샌 안토니오 몰몬 성전은 텍사스주의 와코와 브라운즈빌에 거주하고 있는 약 45,250의 성도들을 위한 성전입니다. 성전은 16,800 스퀘어 피트이며 2개의 의식실과 2개의 인봉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