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에스 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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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스 몬슨
토마스 에스 몬슨은 2008년 2월 3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의 사망 후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회장으로 부름받았다. 몬슨은 교회의 16대 회장이다. 몬슨은 현 12사도 정원회 회원 중 가장 오래 봉사한 선임사도이다. 그는 힝클리 회장의 제1회장단 1보좌로 봉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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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년 시절 가졌던 동정심
토마스 스팬서 몬슨은 1927년 8월 21일 유타주 솔렉시티에서 지 스팬서와 글래디 콘디 몬슨의 6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몬슨이라는 이름은 북유럽에서 온 조상들의 이름이다. 그들은 열심히 일했고 겸손하고 사랑이 가득한 부모님이었다. 가족은 부가 넘치진 않았지만, 특별히 대공황시기에 더 심했다. 그러나 토마스 몬슨은 그의 주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에도 인내심이 많았고 감수성이 예민했다. 그의 동정심은 크리스마스에 나타났다. 그의 친구의 가족들이 크리스마스 저녁을 씨리얼과 물로 대신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 가족에게 토끼 두마리를 건내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건 칠면조가 아니에요. 하지만 이것들이 여러분의 크리스마스 저녁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줄거에요.”
몬슨은 그의 남은 여생 동안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에게 특히 민감하게 대처했다. 그의 동정심은 성신의 영향으로 새로워져 그의 생애 동안 병들고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특별한 종이 되게 되었다. 몬슨이 감독으로 부름을 받았을 때, 그의 와드에는 1060명의 회원이 있었으며, 그 중엔 85명의 과부가 있었고 그 주에서 “가장 큰 복지”가 필요한 와드였다. 몬슨은 수년동안 과부들을 개인적으로 도와주었고 모든 사람들이 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봉사하고 그의 감독 부름에서 해임되었다.
한 매우 비판적인 시선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 몬슨 회장님에게 나이들은 사람들에게 방문하고, 그들이 좀처럼 대답하지 않을 때 오랜 시간 대화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했다. “몬슨 장로님, 당신의 시간을 아끼셔야 할 겁니다. 그들은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들이 날 알든 모르든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몬슨은 대답하길, “그들이 날 알기 때문에 내가 그들과 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들을 알기 때문에 대화하는 겁니다.”
토마스 몬슨은 그의 16살 때, 봉사에 대한 예임에 대한 축복사의 축복을 받았다.
“성신은 그대의 영감과 인도와 그대가 하는 일을 감리하며, 지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을 그대의 정신에 보여줄 것이니라.”
“그대는 그대를 따르는 자들의 지도자 될 것이니라. 그대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권을 갖게 될 것이며 그대는 분별의 은사를 받을 것이니라.”
“그대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그대를 인도하고 도와주도록 겸손히 주님을 찾고, 높은 곳에서 신성한 부름이 그대에게 주어질 것이니라.”
군복무, 교육, 직업
몬슨은 그의 나이 17살에 미 해군에 지원했다. 41명의 신병이 4년을 복무하기 위해 같은 날 지원했다. 그러나 간절한 기도 후, 토마스는 전쟁 기간 동안 6개월 더 복무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몇주간 더 있으며, 유럽에 휴전이 있었고 태평양엔 몇 달 후 평화가 왔습니다. 몬슨은 그의 의무를 다하기 시작해서 1년도 안되어 명예롭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유타 대학에서 1948년 비즈니스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했고, 1/4의 학우들은 군복무를 하지 않았다.
1948년 10월 7일, 그는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프란세스 베벌리 존슨과 결혼했다. 그들은 2남 1녀, 세자녀를 두었다. (그들은 8명의 손주와 4명의 증손주가 있다.) 몬슨은 유타 대학에서 가르치는 동안 공부를 계속했다. 훗날, 그는 브리감 영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그는 유타 대학에서 명예 졸업생 상을 받았고 브리감 영 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6년 6월, 솔트 레이크 커뮤니티 대학의 류메인 편지의 박사로부터 명예 학위를 받았다. 그는 인정받는 기업인의 모임인, 알파 카파 피에스아이(Alpha Kappa Psi)의 회원이다. 그는 1948년부터 데져렛 뉴스을 광고 부서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데져렛 뉴스 출판소의 경영자가 되었고 최고 경영자가 되었다. 몬슨 회장은 유타 출판업 회장이였고 미 출판업 이사진 중의 하나였다. 몬슨은 기업인으로 뛰어난 기억력을 갖고 있었다. 데져렛 뉴스의 편집장인 빌 스마트는 말하길, “몬슨은 모든 것을 조직하고 철두철미 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때로는 지나칠 정도로 그의 일에 있어서 뛰어난 기억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한말이 맞는지 조심해야 할겁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을 물어버릴 것입니다.”
교회와 지역 봉사
몬슨 회장님은 교회의 부름에 어린 나이일 때부터 부름을 받았다 – 그가 감독일땐 22살, 스테이크 회장단의 보좌일땐 27살, 선교부 회장일땐 31살(캐나다 선교부로 토론토와 온타리오를 감리했다. 1959~1962), 사도를 부름을 받은 것은 36살(가장 어린 나이는 33살), 제1회장단로 부름을 받을때 58살(20세기에 들어와 최연소)이었다. 1969년, 토마스 몬슨은 미국 보이스카웃 행정위원으로 봉사했다. 그는 또한 유타 주 이사로 유타주의 높은 교육 수준을 위해 봉사했다. 1981년 토마스 에스 몬슨은 미국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컨에 의해 민간부문 기선을 위해 대통령 부대병력에서 일하도록 부름 받았다. 그는 부대병력이 그것을 끝낸 1982년까지 역할을 성취했다. 토마스 몬슨은 KSL 이사진, 국제 보내빌호 법인, 마운틴 벨, 커머셜 시큐리티 은행, 비니피컬 라이프 보험회사의 요직으로 봉사했다. “그는 조직의 천재입니다.” 라고 보이드 케이 패커 장로는 말했다. “만약 저에게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돌아가도록 키를 맞길 사람을 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톰 몬슨을 택할 것입니다.”
1985년 11월 10일, 몬슨 장로는 에즈라 테프트 벤슨 회장님의 제1정원회 2보좌로 부름을 받았다. 1994년 6월5일, 그는 하워드 더블류 헌터 회장님의 제1회장단 2보좌로 다시 부름 받아 봉사했다. 그 후, 1995년 3월 12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의 제1정원회 1보좌로 부름을 받았다. 게다가, 그는 사도로서의 책임과 브리감영 대학의 이사와 교회 교육기구의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영으로 살고 봉사함
다음과 같이 주님께 봉사하고자 한 토마스 몬슨의 소망은 단지 지침서 따른 것뿐만 아니라, 영의 영감에 따른 것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23살이였던 톰 몬슨은 상대적으로 템플 뷰 스테이크의 67와드의 신임 감독이였고 그는 스테이크 신권 지도력 향상 모임에 참석하는 등 좀처럼 쉴 수 없었다. 그는 서둘러서 모임을 떠나 솔트 레이크 시티의 높은 곳에 위치한 베테랑 병원으로 운전했다. 집을 떠나기 전, 저녁 그는 그의 와드의 한 나이든 회원이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받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화로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감독님이 병원에 가서 축복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해 했다. 젊은 지도자는 스테이크 모임이 끝나자 마자 바로 그곳으로 기쁘게 가겠다고 설명했다.
영의 느낌은 전보다 더 강해졌다. “모임을 떠나 지금 당장 병원으로 가라.” 그러나 스테이크 회장님은 단상에서 말씀하고 있었다. 감리 역원이 말씀하는 중간에 자리를 뜬다는 것은 합당치 않은 행동이었고, 그는 출구 앞에서 기다렸다. 스테이크 회장님의 마지막 말씀이 끝나기를 고통스럽게 기다렸고 폐회기도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는 문을 박차고 나갔다.
병원의 4층 복도로 달린 젊은 감독은 흐릿한 방을 보겠다. 간호사는 그에게 물었다. “몬슨 감독님이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는 의아스럽게 대답했다. “유감입니다.” “환자는 돌아가시기 전에 당신의 이름을 불렀어요.” 눈물을 흘리며 뒤돌아 서서 돌아갔다. 그는 다시는 주님의 영에 충만해졌을 때 행동하는 것을 늦추거나 실패하지 않겠노라고 결심했다. 그는 영이 임하였을 때, 영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그 영이 이끄는 곳으로 어디든지 가 “주님의 명”을 따랐다.
다른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전하는 몬슨 회장님의 말씀
몬슨 회장님은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존 헌트맨 1세는 말하길, “그는 [후기성도] 테버나클처럼 마드렌의 대성당에서 편하게 있었습니다. ㄱ그는 모든 신앙의 지도자들이 신앙을 갖고 용기를 내어 영감을 받도록 모든 신앙 속에서 평화를 찾습니다. 그가 감리하는 동안, 우리는 세계의 모든 종파들이 무한한 상호작용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닐 에이 맥스웰: “톰은 교회과 비회원에 사이에 있는 지도자들을 편하고 동등하게 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의 감리하는 능력과 힘은 그가 받은 훈련이나 전문적인 기회들로 평가될 수 없습니다. 이는 천부적인 무엇인가로 기본적인 그 이상입니다. 그는 그 의미와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20년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아직 포장된 것을 뜯는 동안 그는 이미 내용물을 먹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슨 회장님은 동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약 20년 동안 비회원들과 함께 일했다. 그의 노력은 1982년 8월 첫 스테이크를 조직하는 책임이었다. 그의 개인적인 소망은 1985년 6월 29일, 독일의 프레이버그에서 성전을 헌납하면서 이루어졌다. (동독)
“만약 몬슨형제가 아니였다면, 유럽에서 우리와 같은 성도들은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유럽에서 함께 봉사한 친구인 조셉 비 워스린은 말했다. “이제 우리는 기적중의 기적인 스테이크와 와드와 집회소 및 성전을 갖고 있습니다. 톰은 그의 셔츠를 벗어 던져 이 백성에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그것입니다! 저는 그의 양복과 셔츠와 신발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동유럽의 가난한 성도들에게 20개 이상의 양복을 주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몬슨은 그것이 중고이고 어차피 버릴 것들이었다고 말하지만 저에겐 모두가 새것 같아 보였습니다.”
출판물
- 자신에게 최고가 되십시오 (1979년 9월) (ISBN 978-0877477877)
- 신앙을 키우기 위한 영적인 경험: 토마스 에스 몬슨의 생과 성역 (ISBN 978-0-87579-901-8)
- 토마스 에스 몬슨의 말씀 모음집(ISBN 978-0-87747-749-5), 시와 말씀 모음집.
- 선한 삶을 삼(ISBN 978-0-87579-192-0)
- 신앙의 보상: 동독의 성도들을 위한 예언의 약속의 개인적 책임(ISBN 978-1-57345-186-4)
-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축복(ISBN 978-0-87747-976-5)
- 예수를 찾음(ISBN 978-0-87579-669-7)
- 자신의 골리앗을 만남(ISBN 978-1-57345-357-8)
- 엘렌을 위한 클리스마스 드레스(ISBN 978-1-59038-386-5)
- 승영으로의 초대(ISBN 978-1-57345-358-5)
- 완전을 향한 길(ISBN 978-0-87747-511-8)
- 돌아감 전 교회 선지자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의 말씀
- 때로는 절망이 우리의 앞길을 어둡게 할 수도 있습니다. 좌절감이 계속 우리를 뒤따를 수도 있습니다. 사탄은 간교함으로 우리 귀에 “너는 세상을 구할 수 없어. 너의 그 작은 노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을 보살필 시간이 어디 있어.”라고 속삭일 수 있습니다. 주님을 신뢰하면서 그러한 거짓으로부터 우리의 머리를 돌립시다. 그래서 우리의 발이 봉사의 길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우리의 마음과 영혼이 주님의 모범을 따르는 데 전념하게 합시다. 해결의 빛이 희미해지고 마음이 약해질 때, 우리는 주님의 약속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고로 선을 행함에 지치지 말라. 작은 일에서 큰 일이 생겨나느니라. 보라, 주는 진심을 구하시며 기꺼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요구하시느니라.”
“평화를 찾음” 2004년 3월 리아호나
- 역사의 문은 작은 경첩에서 돈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사람들의 생활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는 선택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오늘 택하라” 2004년 11월 리아호나
- 제 온 마음을 다해 영혼의 간절함으로, 저는 특별한 증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소리 높여 간증드리고 선언합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아버지의 독생자이십니다. 우리의 구속주이시며, 그분은 우리와 아버지 사이의 중보자이십니다. 우리 죄를 속죄하시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은 그분이시며, 그분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분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시 살게 될 것입니다. 아, 이 말은 얼마나 따뜻한 기쁨을 전해줍니까.
“저는 구세주가 살아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2007년 5월 리아호나
- 물론 우리는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며, 조롱을 경험할 것이며, 반대에 부딪힐 것입니다. 그때 일반적인 흐름을 저버릴 수 있는 용기, 원리를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용기를 우리 모두 지녀야 하겠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용기는 하나님의 인정의 미소를 가져옵니다. 기꺼이 남자답게 죽겠다는 결심만이 아니라, 깨끗하게 살겠다는 결심이 수반될 때 용기는 생명력 있고 매력적인 덕성이 됩니다. 도덕적 겁쟁이란 남들이 찬성하지 않거나 비웃는다고 하여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하기 두려워 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은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존엄성을 가지고 자신의 두려움에 맞서는 사람이 용기를 가진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용기를 위한 외침” 2004년 5월 리아호나
참고
사이테이션 1-10: 제프리 알 홀런드,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 신앙과 실천의 남자, 언제나 주님의 일을 하는 종” 리아호나, 1986년 2월, [1]
- ThomasMonson.com 토마스 몬슨
- ThomasSMonson.org 토마스 몬슨
- 토마스 몬슨의 생애 at LightPlanet.com
- 토마스 에스 몬슨 - 빌 할아버지의 총관리역원 페이지
- Salt Lake Tribune article on Thomas Monson
- 후기성도 생애에 대한 새로운 공간
- 토마스 에스 몬슨에 대한 동영상
- 교회의 회장인 토마스 에스 몬슨
- 교회의 회장으로 선포하는 동영상
- 몰몬의 선지자
회복과 그리스도의 간증을 나누는 토마스 에스 몬슨의 동영상[2]

